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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하이 주얼리,
직접 하면 이런 느낌!

알렛츠 작성일자2018.11.28. | 6,832  view


"불가리 세르펜티 아이즈 온 미 컬렉션"

source : ALL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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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불가리의 대표적인 세르펜티(Serpenti) 컬렉션. 대담하고 매혹적인 뱀의 얼굴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에 장식한 기하학적인 육각형의 비닐 패턴은 1960~1970년대에 사용했던 독창적인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불가리의 헤리티지를 담았다.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가 세팅된 불가리 세르펜티 아이즈 온 미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은 부드러운 질감의 캐시미어 울 코트와 착용하면 세련되고 관능적인 분위기를 한층 강조할 수 있다. 


모델이 입은 카라 부분에 태슬 장식을 더한 카멜 컬러 캐시미어 울 코트는 막스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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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왼쪽부터)


▶ 화이트 골드 소재에 1.06 캐럿 에메랄드와 6.59 캐럿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불가리 세르펜티 아이즈 온 미 브레이슬릿 

▶ 화이트 골드 소재에 0.96 캐럿 에메랄드와 2.75 캐럿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불가리 세르펜티 아이즈 온 미 브레이슬릿


"쇼메 조세핀 아그레뜨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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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메를 대표하는 조세핀 컬렉션은 남다른 감각을 지녔던 조세핀 황후를 위해 탄생했다. 그중에서 조세핀 아그레뜨(Josephine Aigrette) 링은 깃털 장식 티아라인 아그레뜨 디아뎀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 조세핀 아그레뜨 링은 수려하게 흐르는 곡선 라인과 볼드한 물방울 모티브를 따라 다이아몬드가 화려하고 섬세하게 세팅되어 있는 것이 특징. 여성스러운 니트 롱 원피스에 조세핀 아그레뜨 링 하나만 착용해도 좋지만, 여러 개를 함께 레이어링하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줄 수 있다.


모델이 입은 깊게 파인 V 네크라인의 니트 롱 원피스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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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위에서 아래로)


▶ 화이트 골드 소재에 0.80 캐럿 페리도트와 0.55 캐럿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쇼메 조세핀 아그레뜨 링

▶ 화이트 골드 소재에 0.60 캐럿 아메시스트와 0.55 캐럿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쇼메 조세핀 아그레뜨 링

▶ 핑크 골드 소재에 0.35 캐럿 다이아몬드가 그레인 세팅되어 있는 쇼메 조세핀 아그레뜨 링



"피아제 포제션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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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런칭 이후 꾸준히 사랑을 받으며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컬렉션으로 자리 잡은 피아제 포제션(Possession). 링 위에 또 다른 링이 회전하는 움직임을 담은, 독창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자유롭게 회전하는 포제션 링은 두 사람이 만나 공존하며 영원한 사랑을 이루는 의미도 담고 있어 더욱 특별하다는 것. 심플하고 모던한 피아제 포제션 컬렉션은 어떤 아이템과도 무난하게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 밋밋한 니트 터틀넥 톱에 포제션 브레이슬릿과 링을 매치하면 근사한 데일리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이때 브레이슬릿은 소매 위에 착용하는 것을 추천! 


모델이 입은 오렌지 컬러의 니트 터틀넥 톱은 바네사 브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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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위에서 아래로)


▶ 18K 핑크 골드 소재에 2.24 캐럿 다이아몬드가 화려하게 세팅된 피아제 포제션 링

▶ 18K 핑크 골드 소재에 0.30 캐럿 다이아몬드가 포인트로 장식된 피아제 포제션 링

▶ 18K 화이트 골드 소재와 0.38 캐럿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피아제 포제션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

▶ 18K 핑크 골드 소재와 0.38 캐럿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피아제 포제션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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