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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노윤호다 열정 만수르 일화 모음

나는 지치지 않는 유노윤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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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트위터 캡쳐, JTBC <아는 형님>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서 ‘나는 유노윤호다’라는 글이 쏟아지면서 유행어처럼 쓰이고 있다. 일명 ‘유노윤호 세뇌법’이라 불리는 이 말은 데뷔 15년 차임에도 항상 열정 가득한 모습을 보이는 유노윤호로 인해 퍼져 나간 말이다. 매순간 진지하고 열정적인 태도로 임하는 그는 ‘열정 만수르’라는 별명까지 있을 정도. 처음에는 오글거리지만 보다 보면 그의 참된 인성이 느껴지는 일화들을 모아봤다.


촹미나 생일 축하한다

출처JTBC <아는 형님>, KBS2 <뮤직뱅크>

평소 극과 극의 성격으로 유명한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최강창민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유노윤호가 자신을 부끄럽게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그의 말에 따르면 유노윤호는 활동 당시 ‘왜’라는 전주가 짧고 빠른 곡에 세상 치명적인 척을 하며 돌연 ‘창민아 생일 축하한다’고 외쳤다고. 이에 유노윤호는 당시 했던 퍼포먼스를 재연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최강창민은 부끄러웠을지언정 동생을 챙기는 마음이 여과 없이 드러난 따뜻하면서도 웃긴 사건(?)이었다.


인생의 진리

출처KBS2 <해피투게더3>, 유노윤호 인스타그램(@yunho2154)

지난 2008년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유노윤호는 ‘H-유진, 정말 잘생겼고 그리고 랩도 잘하고 손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해. 그게 바로 Perpect. 그게 바로 인생의 진리지’라며 프리스타일 랩을 선보인 바 있다. 10년이 지난 지금도 회자가 될 정도로 큰 화제와 웃음을 선사한 전설의 랩이다. 이에 유노윤호는 지난 2014년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 탈출 컬쿠쇼>에 출연해 ‘인생의 진리지’ 랩이 흑역사라고 밝히며 당시 했던 랩을 다시 보여주는 쿨함을 선보였다. 또한 지난 8월에는 인스타그램에 당시 랩을 인용하며 H-유진과 만난 사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유노윤호 금지 영상

출처유튜브 – TM tvc

유노윤호의 열정에 익숙한 팬들도 보기 힘들다는 금지 영상이 있다. 바로 유노윤호의 숫자 개그. 그는 일본에서 콘서트를 하던 중 숫자 게임을 하며 우스꽝스러운 말투와 행동을 하며 바보 흉내를 냈다. 나머지 멤버들과 팬들을 일동 당황시켰고, 이 영상은 ‘유노윤호 금지 영상’으로 불리며 팬들 사이에서도 금기시된 바 있다.


5명의 몫을 소화하는 유노윤호


유노윤호의 쉬지 않는 열정은 무대 위에서 빛을 발한다. 그는 군 복무 기간 중이었던 지난 2016년 10월 <지상군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축하 공연을 했다. 원래는 다섯 명이서 부르던 ‘주문’을 혼자서 소화한 것. ‘주문’은 아이돌 레전드 무대로 불리는 곡으로, 고난도 안무와 노래가 특징이다. 하지만 유노윤호는 곡이 끝날 때까지 단 한번도 쉬지 않고 모든 노래와 안무를 소화해내 감탄을 산 바 있다.


느닷없는 살인 예고

출처Mnet <골든 디스크>

유노윤호는 무대에 심취한 나머지 흑역사를 자주 제조하곤 한다. 지난 2008년 Mnet <골든 디스크>에서 타 가수의 무대를 보던 도중 그는 카메라에 잡히자 난데없이 살인 예고를 한다. 이 짧은 순간은 SNS에 순식간에 퍼지며 웃음을 산 바 있다.


극과 극인 최강창민의 표정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유노윤호는 돌발행동으로 같은 멤버인 최강창민을 창피하게 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위 사건은 일본 황동 중에 벌어졌다. 최강창민이 노래를 부르던 중에 유노윤호는 쉬지 않고 익살스러운 표정과 행동을 하며 장난을 쳤고, 최강창민은 이를 보고 정색하면서 잠시 노래를 멈추기도 했다.


유노윤호가 최강창민의

척추를 접어버린 사연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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