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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부터 윤아까지,
중단발 여신은 누구?

알렛츠 작성일자2018.09.22. | 28,178 읽음
거지 존이지만 중단발입니다
출처 : IMAXtree.com

어중간한 중간 단발 길이가 되면 어김없이 후회가 몰려온다. 그 거지 존을 극복하지 못하고 계속 자르는 ‘단발병’에 걸리기도. 하지만 이게 트렌드가 된다면? 애매한 길이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셀럽들의 뷰티룩에서 중단발 스타일링 팁을 얻어보자. 

출처 : ALLETS

▶커트와 드라이로 승부

중단발이 지저분해 보이는지, 세련되어 보이는지의 핵심은 커트에 있다. 끝 선을 가볍게 살리는 것이 팁. 이 공식을 잘 지킨 셀럽이 배우 김다미다. 염색을 하지 않은 듯한 버진 헤어가 자칫 답답한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앞머리가 얼굴선을 타고 흐르도록 컬을 줘 부드러운 느낌을 더했다. 까맣고 두껍고 숱 많은 모발을 가진 김태리는 뒷머리는 볼륨 펌 한 듯 풍성하게 유지하고, 잔머리 몇 가닥을 내려 시선을 분산시켰다.

STYLING TIP  블랙 헤어는 오히려 모발 끝을 단정하게 정리하고 아이론으로 옆머리나 앞머리에 컬을 넣어 포인트 주는 것이 좋다. 

출처 : ALLETS

▶트렌드 컬러로 감쪽같이 커버

드라이 등 스타일링에 소질이 없다면 컬러에 의존하는 것도 방법. 헤어도 팬톤 컬러의 영향을 많이 받아 이번 시즌에는 마티니 올리브, 레드 피어 같은 컬러가 대세다. 쉽게 말하면 카키 브라운, 레드 브라운, 브릭 레드 같은 컬러. 신세경은 층을 많이 내고 올리브 빛이 도는 브라운 컬러로 염색한 뒤 다양한 방향으로 컬을 줘 가벼운 느낌을 살렸다. 숱이 많은 헤어는 수영의 스타일을 참고할 것. 옆머리에 살짝 층을 낸 뒤 뒷머리는 무겁게 떨어지게 하고, 붉은 기가 도는 브라운 한 톤으로 염색해 깨끗한 느낌을 준다.

STYLING TIP  레드 브라운, 로즈 브라운, 카키 브라운 컬러는 가을 분위기에 잘 어울리면서 피부 톤을 깨끗해 보이게 한다. 큰 롤 빗을 사용해 컬을 안쪽으로 둥글게 말아 스타일링 하는 것이 포인트.

윤아와 조이의 중단발 스타일 팁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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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남가연

출처 : ALL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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