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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스캔들' 왕석현, 보고도 믿기 힘든 '정변'

아역 탈출, 과속 성장 연기자로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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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남동생'이자 원조 '썩소'의 주인공. 2008년 대한민국을 홀린 영화 '과속스캔들'의 주인공 왕석현을 만났다. 6세였던 꼬마 아이는 어느새 중학교 3학년이 됐고, 아이와 어른 사이에서 어엿한 수컷이 되기 위한 과정을 겪고 있다. 그 모습을 알렛츠 카메라에 담았다.


소년, 남자가 되다

왕석현은 6년 전 MBC 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와 영화 '현의 노래'를 마지막으로 연예인이 아닌 원래 자신으로 돌아갔다. 그러다 최근 tvN '둥지탈출'로 근황을 전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왕석현은 평범한 청소년이지만, 훌쩍 커버린 모습으로 조금은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여기에 어린 시절 외모가 은은하게 남아있어 그를 기억하는 대중의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이는 방송 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등장으로 이어지며 여전히 스타성을 가진 존재임을 증명했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한 아이

우리는 왕석현을 '썩소'와 천연덕스럽게 차태현을 궁지로 모는 어린아이로 기억한다. 영화 한 편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며 각종 광고와 예능, 드라마에 섭외됐다. 당시 왕석현은 배우 박보영을 자신의 엄마로, 차태현을 진짜 할아버지로 착각할 정도로 어렸지만 사람의 마음을 잡아당기는 매력을 지녔다. 그리고 그 매력은 그때나 지금이나 미소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다시 시작, 본래의 모습

왕석현은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윤선우가 맡은 캐릭터 김형태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  그는 귀엽고 당차지만 수줍음을 가진 모습 그대로 브라운관을 채웠고, 안방 1열 시청자들의 마음에 들었다. 공백기 동안 그토록 원했다던 연기가 그렇게 다시 그의 전부가 되는 순간이다.



   

송강호 황정민에게 향하는 길

왕석현은 '배우'라는 꿈을 키우고 있다. 대 선배 송강호와 황정민이 걷고 있는 길 저 끝에서 그들을 바라보며 한 발 한 발 내디디고 있는 것. 행운과 관심이 필요한 초심자가 이제 막 자신의 꿈에 뛰어들었다. 잔잔한 수면이 일렁이는 이 순간, 또 하나의 진짜 배우가 싹을 틔운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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