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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판정' 받고 살아났다? 믿기지 않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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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다 살아난 사형수

출처영화 <페이퍼보이: 사형수의 편지> 스틸 이미지

사망 판정까지 받았으나 다음날 되살아난 사형수가 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이 믿기지 않는 일은 이란에서 발생했다. 알리레자는 마약 밀반입 죄로 사형을 선고받았다. 실제고 집행됐고, 의사가 사망을 확인한 뒤 안치소로 옮겨졌다. 다음날 안치소를 방문한 가족들은 크게 놀라게 된다. 알리레자가 숨을 쉬고 있었던 것. 기쁨도 잠시, 재판부는 재집행 하겠다는 뜻을 고수했다. 그러자 인권단체인 국제앰네스티가 구명 운동에 나섰다. 한 사람을 두 번 죽이는 건 너무 가혹하다는 이유에서다. 이러한 여론에 재판부도 백기를 들었다. 새 생명을 주는 것으로 결론을 맺게 됐다.

죽었다 깨어난 이유

출처pixabay

<데일리메일>은 영국에 사는 50세 여성 소니아 버튼의 놀라운 이야기를 전했다.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던 그녀는 갑자기 가슴이 아팠다. 심장마비가 왔던 것.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료진은 사망 판정을 내린다. 그러나 56분 뒤 놀라운 일이 발생한다. 그녀가 눈을 뜬 것! 죽었다 깨어난 그녀는 "죽은 남편이 아직은 때가 아니라면서 돌아가라고 했다”고 했다. 그녀는 8일 뒤 무사히 퇴원했다.

죽었다 살아난 아이

출처pixabay

<데일리메일>은 기적적으로 살아난 아이의 사연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에 사는 줄리 켐프는 남편, 8살 아들과 자동차를 타고 집으로 향하다 교통사고를 당한다. 남편은 현장에서 숨졌고, 아들은 혼수상태에 빠졌다. 아들의 부상이 심각해 의료진이 가망이 없다고 했을 정도다. 시간이 흘러 줄리 마저 희망의 끈을 놓아버리려 할 때 기적 같은 일이 생긴다. 아들이 깨어난 것. 그런데 아들의 입에서 믿기 힘든 이야기가 나왔다. 천국에서 아빠를 만났다는 것이었다. 아들은 아빠의 상태를 전혀 모르는 상황이었는데 말이다. 나아가 2명의 형제도 봤다고 말했다. 이때 줄리는 2번의 유산이 떠올라 크게 놀랄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죽었다 살아난 남자의 예언

출처pixabay

무려 3번이나 죽었다 살아난 남자가 있다.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소개된 내용에 따르면 그 이야기는 이렇다. 1975년 대니언 브링클리는 벼락을 맞은 뒤 죽었다가 28분 만에 되살아났다. 기적적인 일이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벼락을 또 한 번 맞게 된 것. 1997년에는 뇌수술을 받던 도중 사망했다가 살아난다. 특히 그는 죽음의 고비를 겪을 때마다 미래를 봤다고 주장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면서 배우 출신이 대통령이 되고, 2001년 미국에 테러가 일어나는 모습 봤다고 주장한다. 2001년 9월 11일 발생한 항공기 테러 사건이 발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78분간 죽었다 살아난 축구선수

출처@fmuamba6

축구선수 파트리스 무암바는 ‘기적의 사나이’로 불린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무암바는 경기 도중 심장마비로 쓰러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그는 인공호흡기를 단 채 병원으로 후송됐다. 의료진의 도움으로 78분간 뛰지 않았던 그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 기적적인 일이었다. 그로부터 3일 후 의식을 되찾았고, 한 달 후 퇴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 그가 코로나19 사태에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병원에 있을 때 나는 의료진이 얼마나 헌신하고 있는지를 봤다”면서 “이젠 우리가 의료진들을 구해야 한다. 임금을 인상해야 한다"고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을 위한 목소리를 냈다.

Contributing editor 한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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