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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반전 수익’ 공개한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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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출처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지난 23일 이지혜 유튜브 채널에는 '15만 구독자 연예인 유튜버 관종 언니의 유튜브 수익 공개! 4개월 만에 몇천만 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세무사인 남편과 함께 연말정산을 하면서 약 4개월 동안의 유튜브 수익이 약 2천 3백만 원이라고 공개했다. 이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유튜브를 하며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사실 기부를 조용히 하려고 했는데 조용히 하면 너무 티가 안 날 것 같아 대놓고 기부한다"고 솔직함을 드러냈다.

김나영

출처유튜브 '김나영의 노필터TV' 캡처

김나영은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김나영의 노필터TV'를 통해 올 하반기 유튜브 광고 수익을 공개하고 기부 의사를 밝혔다. 구독자수 35만명을 보유한 김나영이 공개한 유튜브 광고 수익은 4,169만 원이다. 그는 "모두 굿네이버스에 기부할 것"이라며 "마음이 뜨거워진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그런 뜨거움이 올라오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기부는 구독자들이 하는 기부"라며 "너무 고맙다"는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솔라

출처KBS 2 '해피투게더 4'

지난 11월 KBS 2 '해피투게더 4'에 출연한 솔라는 개인 유튜브 채널의 수익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솔라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고 털어놓으며 "최근 구독자수가 107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에 홍진경은 솔라에게 "구독자수가 100만 명이 되면 정말 수입이 어느 정도 돼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솔라는 "구독자수보다는 조회수가 많이 나와야 한다. 저는 조회수가 많이 나오는 편은 아니다"고 답했다. 하지만 솔라는 "최고 조회수는 280만 정도"라고 밝혔다. 솔라는 "한 달에 진짜 많을 때는 1억"이라고 유튜브 수입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솔라는 "제 순수익은 아니에요. 회사랑 나눈다"며 당황해했다. 이어 솔라는 개인 활동이기 때문에 멤버들과 수익을 나누지는 않지만 제작비를 포함해 많은 비용이 포함된 수익이라고 설명했다.

장성규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과거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게스트로 출연한 장성규. 이날 장성규는 “유튜브 조회 수가 1000만 명이 넘었다"라는 말에 “감사 인사드리려고 나왔다"라고 인사했다. 장성규는 자신 있게 유튜브 수입을 공개할 수 있다며 “처음에는 40만 원으로 시작해 지금은 회당 100만 원을 받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채널 수익은 한 달에 20억 원이 넘는다고 하더라. 20억 중에 400만 원이다”라고 말했다. 채널 수익에 비해 굉장히 적은 수입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는 “수익에 대해 불만이 생기냐"라고 물었고, 장성규는 “다시 조정을 해봐야 할 것 같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민경

출처유튜브 '셀럽티비' 캡처

지난 3월 강민경은 유튜브 수익이 0원이라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는 그가 수익 신청하는 방법을 정확히 알지 못했던 것. 하지만 이후 유튜브 셀럽티비 채널에 출연한 강민경은 유튜브 수익 신청을 안 한 이유에 대해 직접 털어놓으며 앞으로도 수익을 창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민경은 "비활동기에 소식을 알리고 싶은데 유튜브로 하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아서 시작하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튜브 수익 신청을 안 하려고 한다. 왜냐면 수익 신청한 유튜브를 보면 영상 중간에 계속 광고가 나오는데, 저는 그러면 영상을 보다가도 맥이 뚝 끊겨 안 보게 되더라"라며 "제 채널을 보시고도 그렇게 느낄 분들이 분명히 많을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럴 바에 저는 차라리 광고를 넣어서 수익을 창출하는 것보다 광고 없이 영상을 끝까지 볼 수 있도록 하는 게 더 의미가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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