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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알면 최소 90년대 생

요즘 학생들은 이거 모른다고..? again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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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약 10~15년젼쯤, 당시 분위기를 다시금 회상 해볼 수 있는 추억의 물건이나 놀이가 있다. “아! 그땐 그랬지!”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그 때 그 추억 속에 ‘그것’들.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지? 이것들을 알면 최소 90년대생이라는 데,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한번 살펴보자.

싸이월드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온 국민의 미니홈피로 사용되었던 ‘싸이월드’. 미니룸 꾸미기, BGM, 방명록 등 사진 업로드뿐 아니라 여러 가지 기능으로 사랑 받으며 한때는 하루 이용자 700만명에 육박할 정도로 승승장구했다. BGM, 스킨을 구매하기 위해 문상(문화상품권)으로 도토리 구매는 한번씩 경험했을 것이다. ‘퍼가요~ ♥’, ‘일촌신청’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버디버디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t없이 맑은ⓘ’, ‘뽀大간Zi’, ‘왕쇠똥구리’ 등 무수 많은 흑역사 아이디를 생성해 냈던 버디버디. 따로 연락할 수단이 없었던 과거 지금의 카카오톡 만큼이나 유용하게 사용됐던 메신저 서비스다. 여러 가지 이모티콘을 통해 자신의 상태를 대화명으로 나타낼 수 있던 것도 큰 특징.

볼펜 띠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90년대 감성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 문구용품 꾸미기.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캐릭터로 만들어 인쇄한 후 샤프, 볼펜 등 갖고 있는 필기도구에 돌돌 말아서 붙이고 다닌 볼펜 띠.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볼펜 띠의 자매품이었던 하드보드지 필통. 하드보드지로 만든 필통에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패션잡지에서 찢은 화보들을 붙여 들고 다니기도. 특히 삐뚤삐뚤한 모양이 포인트인 ‘핑킹가위’를 이용해 오리기도 하였으며, 사진이 떨어지지 않도록 투명 시트지를 바르고 중간에 생긴 공기포를 자로 밀어가며 붙였던 기억이 난다.

그리스로마신화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알기 쉽게 만화로 그려진데다가, 홍은영 작가 특유의 그림체가 독특하고 예뻤기에 학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후 그림체가 바뀌어 아쉬워한 이들이 많았다.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어야 할 때면 그리스 로마 신화를 보려 하는 친구들이 많았고, 집에 그리스로마신화 전 시리즈가 모두 있으면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그리스 로마 신화 만큼이나 큰 인기를 끌었던 '딱 좋아 시리즈'. 그 중에서도 '무서운게 딱 좋아' 시리즈는 가장 인기가 좋았다. 만화로 보는 무서운 이야기에 모두가 머리카락을 쭈삣 세우고 침을 꿀꺽 삼키며 봤던 기억이 있을 정도.

러브장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2000년대 중반 학생들 사이에서 큰 유행을 한 러브장. 말 그대로 러브장은 좋아하는 이에게 주려고 만든 그림편지 공책을 뜻한다. 러브장을 주며 고백을 하기도 했고, 이미 사귀고 있는 친구들끼리도 서로를 위해 만들고 교환하기도 했다.

이제 와서 돌이켜보면 손, 발이 잔뜩 오그라들지만, 설렘과 두근거림이 가득 했던 그 때 그 순간들을 떠올려 본다면 저절로 미소 짓게 될 것. 러브장을 주고받아 본 이들이라면 알 것이다. 

플로피 디스켓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지금처럼 USB가 상용화되기 전, 학교 숙제 등 모든 컴퓨터 파일을 저장했던 플로피디스켓! 한 번 씩 정보가 날아가버려 당황스러운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지만 당시 이동식 저장장치로는 최고였다. 플로피 디스켓 앞면에는 이름이나 파일 내용을 적어놓기도.

추억의 핸드폰


버튼을 톡톡 눌러가면서 쓰던 그리운 2G 휴대폰. 아쉬움 때문에 서랍 한편에 자리 잡고 있는 추억의 핸드폰들을 발견하곤 한다. 그 시절 엄마에게 조르게 만들었던 추억의 핸드폰들.

모토토라 레이져 폰


고아라 폰


가로본능 폰


연아 햅틱


롤리팝 폰


이마트


출처MBC

과거에는 이마트는 셔틀버스가 아파트 단지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녔다. 당시 “이마트 셔틀버스 타고 강남에서 분당으로 퇴근한다”라는 농담이 나올 정도로 이마트를 비롯한 대형 할인점과 백화점의 셔틀버스가 존재했다. 하지만 2001년 운수업체들의 요구에 따라 유통업체 셔틀버스 운영이 중단되었다.

또한 변경 전, ‘이마트’ 로고를 본 적이 있는가?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소문자로 기재된 현 로고와는 달리, 과거 이마트 로고는 대문자로 기재되어 강하고 딱딱한 느낌이 강하다.

귀여니 소설


“누나, 다음 생에서는 우리 누나 하지 마라. 못생긴 아줌마여도 좋고, 다른 나라 살아도 좋으니까 우리 누나만 하지 마라. 내가 누나 데리고 살 테니까 다음 생에서는 ‘태성아’하지 말고, ‘자기야’ 해야 돼.”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지금 보면 다소 유치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끈 귀여니 소설. 친구와 함께 누워서 돌려보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실제 귀여니 작품 ‘그놈은 멋있었다’, ‘늑대의 유혹’ 등은 영화로 제작되기까지 했다. 이외에도 ‘도레미파솔라시도’, ‘내 남자친구에게’, ‘신드롬’, ‘아웃싸이더’, ‘다섯 개의 별’ 등이 있었다.

핸드폰 없이도 재밌게 놀던
추억의 장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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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더 떠올리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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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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