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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반이었던 ‘의외’의 연예인들

다니고 싶은 학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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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옹성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육성재, 옹성우 투 샷’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사진과 함께 공개되어 화제가 된 바 있다. 고등학교 졸업 사진으로 보이는 사진 속에는 옹성우와 육성재의 모습이 함께 담겨있다. 1995년생 동갑내기인 이들은 서울의 한 예술고등학교의 같은 반 동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사람 모두 훈훈한 외모와 특이한 성씨의 소유자라는 점에서 많은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붐-비

출처JTBC '한끼줍쇼'

붐과 비는 고등학교 동창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붐은 “비는 고등학교 3학년 같은 반 친구, 세븐은 후배였다”라며 “학교에선 ‘세븐-비-붐’으로 불릴 정도로 유명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비와 붐이 함께 찍힌 단체사진이 공개되었다. 앳된 비의 모습에 놀라기도 잠시, 붐의 졸업사진이 확대되자 풋풋한 모습의 비와는 사뭇 대조적인 모습에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조용필-안성기

출처MBC '섹션TV 연예통신'

지난 2018년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특별 출연한 조용필은 방송에서 50주년 축하 인사말을 남긴 배우 안성기에 대해 “안성기와 중학교 동창으로 같은 반 옆 자리였다”라며 “학교 끝나면 함께 걸어갈 때도 많을 정도로 친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배철수가 “한 사람은 영화계, 한 사람은 음악계의 거목이 됐다”라고 감탄했다.

양요섭-이기광

출처이기광 인스타그램

하이라이트의 멤버인 두 사람은 사실 데뷔 전부터 같은 반 친구였다고. 지난 2016년 이기광이 같은 그룹 하이라이트의 멤버 양요섭의 생일을 축하하며 올린 사진 한 장이 눈길에는 두 사람의 학창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교복을 입고 나란히 누운 이기광과 양요섭은 누가 봐도 영락없는 절친. 두 사람은 아현산업정보고등학교에서 실용음악과에 재학했다고.


캠퍼스 남신&여신이었던
스타들의 과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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