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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전도사 '뼛속까지 긍정' 스타들

보고있으면 나도 행복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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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일밤-진짜 사나이>

출처MBC <나 혼자 산다>

과거 MBC <일밤-진짜 사나이>로 이름을 알린 헨리. 헨리는 귀여운 외모와 애교 많은 성격으로 단숨에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당시 한국어에 서툰 외국인으로 등장한 헨리는 <일밤-진짜 사나이>의 구멍 병사라는 평을 받으면서도 넘치는 에너지와 예측할 수 없는 행동 등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헨리는 어떤 극한의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낙천주의자의 면모를 보여주었는데, 어렵게 상황에 적응하면서도 주눅 들거나 눈치를 보는 모습보다는 시종일관 해맑게 웃는 모습으로 적응하며 ‘긍정의 아이콘’에 등극했다.


이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 에너지를 잃지 않으며 긍정 전도사로 활약하는 스타들을 모아봤다. 

강하늘

출처KBS <해피투게더 3>

출처tvN <인생술집>

‘연예계 미담 제조기’로 잘 알려진 배우 강하늘. 평소 연예계 관계자 사이에서 각종 미담이 전해지며 ‘미담 배우’로 소문이 났다고 한다. 늘 긍정적인 사고와 웃음을 지닌 강하늘은 기자들 사이에서도 ‘행복 바이러스’를 지닌 청년으로 유명하다고.


특히 과거 함께 작품을 했던 박서준 또한 강하늘에 대해 “촬영 현장이 너무 힘들어서 축 처져 있었다. 그런데 강하늘은 미소가 끊이질 않았다”라며 “’저 에너지는 어디서 오는 걸까?’라는 생각을 했다. 나보다 동생인데 배울 게 많았다”라며 강하늘의 긍정적인 성격을 칭찬했다. 

김영철

출처MBC <무한도전>

출처JTBC <말하는 대로>

개그맨 김영철은 오랫동안 비호감 캐릭터를 유지했던 과거가 있다. 데뷔 후 남다른 오버 DNA로 호감과는 거리가 멀었던 김영철. 하지만 MBC <무한도전>의 ‘무도 큰 잔치’를 통해 전성기를 맞이하며 ‘긍정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바 있다. ‘힘을 내요 슈퍼 파워’라는 유행어가 인기를 끌면서 시청자들에게도 그의 긍정 에너지가 전달된 것. 이후 여러 예능을 통해 활약, 라디오 DJ와 트로트 가수에도 도전하는 등 다양한 도전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여전히 긍정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다.

김세정

출처Mnet <프로듀스 101>

출처JTBC <잘 먹겠습니다>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수준급 실력과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김세정. 김세정은 <프로듀스 101> 방송 당시 고된 연습 일정에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특히 자신의 연습 시간을 쪼개서 김소혜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장면은 김세정의 훌륭한 인성을 보여주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세정은 오는 5일 살인사건이 있었던 ‘그날’의 기억을 전부 잃은 팀파니스트가 수상한 음치남을 만나 잃어버린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의 여자 주인공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광희

출처MBC <섹션TV 연예통신>

출처tvN <놀라운 토요일>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예능 치트키’로 활약하고 있는 광희 또한 연예계 긍정의 아이콘 중 한 명이다. 과거 무한도전의 제6의 멤버로 발탁되었던 광희는 합류 초반 ‘노잼’이라는 비난을 받으며 위축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노잼’을 캐릭터로 승화, 끊임없이 열심히 하는 모습과 성실함으로 팬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하지만 군 입대로 인해 잠정 하차했고, 얼마 가지 않아 <무한도전>이 종영을 맞이하며 많은 누리꾼들의 아쉬움을 산 바 있다.


하지만 군 전역과 동시에 방송에 복귀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광희는 최근 ‘요즘 애들’,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해 특유의 긍정적 마인드로 시청자들에게 건강한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웃음 폭탄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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