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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김태호'한테 묻혀서 이름 바꿨다는 연예인

그런 웃픈 사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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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출처최진혁 인스타그램

배우 최진혁은 동명이인 때문에 예명을 쓰게 되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최진혁의 본명은 유명PD 이름과도 같은 김태호로, 데뷔 초에는 본명을 사용했다고 한다. 이후 '파스타' 등 여러 작품에서 ‘김태호’라는 본명을 사용했지만 PD 김태호의 인기에 밀려 정작 자신의 이름이 계속 묻혔다고. 그 후 자신의 본명 자체가 연기자로서 활동하기엔 너무 평범하다고 느낀 최진혁은 작명소로 직행, 이리하여 탄생하게 된 이름이 바로 최진혁이다.

추자현

출처추자현 인스타그램

자신의 드라마 배역 이름을 예명으로 쓴 스타가 있다는데. 이는 바로 추자현. 1996년 드라마 <성장느낌 18세>로 데뷔한 추자현은 당시까지만해도 ‘추은주’라는 본명으로 활동했다. 이후 2000년 카이스트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는데, 카이스트 출연 당시 맡았던 역할에 깊은 애정을 가져 극중 맡았던 배역 이름인 추자현이 예명이 되었다.

유연석

출처KBS2 <해피투게더>

지난 2017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유연석은 본명이 ‘안연석’임을 밝히며 과거 회사에서 이름을 바꾸자는 제안을 받아 예명을 쓰게 되었다고 털어놨다. 유연석은 "어머니의 성을 따라 '조연석'으로 바꿀까 고민했다. 그런데 나중에 영화 촬영장에서 앉는 의자에 영원히 조연석이 적혀있으면 아쉬울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왕이면 '주연석'으로 바꿀까 했는데 내가 주연이 아닌데 주연석에 앉아있으면 이상할 것 같았다"고 당시의 고민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고민을 거듭한 그는 결국 '배우는 유연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유연석'으로 예명을 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박현빈

출처KBS2 <1대 100>

박현빈은 과거 방송된 KBS2 <1대 100>에 출연해 "내 이름은 장윤정이 지어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현빈은 "장윤정과 같은 소속사인데 회사 사장님께서 장윤정에게 '제일 좋아하는 배우가 누구냐'고 물었다. 근데 장윤정이 '현빈이다'고 답했다. 그때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을 보고 있었다"가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 대답하나로 ‘박지웅’이라는 본명을 가지고 있던 박현빈은 박현빈이라는 이름을 예명으로 쓰게 된 것이다.


본명이 아니라고?
알고 보니 예명인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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