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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발연기 논란 있었던 배우들

이제훈 생각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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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출처tvN <시그널>

2016년, 과거 대형 미제 사건을 다룬 금토드라마 tvN <시그널>. 드라마 방영 전부터 김혜수, 조진웅, 이제훈 등의 출연진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가장 기대를 모았던 이제훈은 드라마 초반 뜬금없이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연기가 과장되어 있고, 목소리가 연극 톤이라고 보기 부담스럽다는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이제훈의 엄청난 몰입력에 시청자들은 감탄했다. 그는 미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열정적인 프로파일러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연기력 논란을 잠재웠다.

배두나

출처넷플릭스 <킹덤>

지난 1월 넷플릭스 <킹덤>에 출연한 배두나는 첫 사극 연기에 ‘발연기’ 논란이 불거졌다. 극중 ‘서비’라는 의녀의 말투가 사극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연기 논란에 배두나는 “천민 출신 의녀가 점잖고 위엄 있는 사극 톤을 내선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양반과 대화할 때 어색하게 양반 말투를 따라 하는 콘셉트로 바꿨다”라고 했다. 이에 대해 시청자들도 “배두나의 사극 톤이 어색하다” “사극톤이 어때야 한다는 것은 고정관념이다” 등 의견도 분분했다.

조인성

출처영화 <안시성>

동아시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승리를 이끌었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영화 <안시성>. 이 영화에서 연기력 논란을 겪은 배우는 안시성을 지키는 성주 양만춘을 연기한 조인성. 조인성이 지적받은 점은 톤과 발성이었다. 일반적인 장군이 구사하는 사극의 근엄하고 묵직한 어투와 어울리지 않았다는 것. 하지만 배두나의 경우처럼 조인성의 연기력에 대해서도 ‘기존 장군의 고정적인 이미지를 타파했다’라는 긍정적인 평가 또한 존재했다.

한효주

출처MBC <W>

과거 MBC <동이>로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한효주. 결국 그 해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연기대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MBC <W>를 통해 연기력 논란을 겪었다. 주인공이 웹툰 속으로 들어가고 나온다는 판타지적인 설정을 가진 작품이기에 한효주가 캐릭터를 잘 소화하지 못해 “몰입이 안 된다”라는 평을 받았다. 이에 급기야 <W>를 집필한 송재정 작가는 한효주의 연기 논란을 언급하면서 "너무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을 내가 요구하긴 했다”라며 이어 “미안했다. 빚을 진 기분"이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배역을 위해
앞니를 뽑은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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