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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면 약도 없다는 연예인병 고백한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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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출처JTBC2 <악플의 밤>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김지민은 “데뷔 초 개그 계의 김태희라는 말과 함께 연예인 병에 걸렸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에 더해 김지민은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100% 연예인 병이었다”라며 셀프 폭로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김지민은 연예인 병을 고치게 된 배경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지민은 “신인상을 받고 인기가 하락했다. 슬럼프를 보냈더니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다”라며 말했다.


이준기

출처SBS '힐링캠프'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배우 이준기가 출연해 갑자기 벼락 스타가 되면서 겪게 된 연예인병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준기는 "부끄럽게도 (스타병이) 있었다. 제가 최고가 된 줄 알았다. 구름 위에 있는 기분이었다"라며 "당시 매니저 없이는 밖에도 나가지 않고, 외부와 차단된 곳에서만 밥을 먹었다. 기자들에게도 괜한 말을 하고, 친구들에게는 자만심을 부렸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그것 때문에 친구들과 술 먹고 자주 싸웠다. 하루는 대학 친구에게 한 대를 크게 맞았다. 정신이 번쩍 들더라"라며 "어느 순간 내가 잘못돼 있다는 것을 알고. 3개월 동안 울면서 지냈다. 그 이후 작품에 임할 때 신인의 자세로 돌아가더라"라고 밝혔다.

미르

출처유튜브 ‘미르방- MIRBANG’ 채널 캡처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미르방- MIRBANG’ 채널을 통해 ‘최악의 연예인 병 말기 증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서 미르는 먼저 연예인 병에 대해서 “연예인 병은 쉽게 정리를 하자면 자기가 신분 상승이 된 것처럼 착각하는 것, 착각 속에 빠져있는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자신도 연예인병에 걸렸었다고 고백한 미르는 ‘본인은 이걸 어떻게 헤쳐나갔나?’라는 질문에 “저는 솔직히 말하면 많은 걸 잃고 나서 깨달았다. 빨리 깨닫고, 진짜 혼자되고 모두가 나를 등 돌렸을 때 고칠 생각하지 말고 빨리 사람답게 변해라”라며 연예인 병에 걸린 사람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비와이

출처KBS2 '해피투게더 4'
윤진이

출처KBS2 '하나뿐인 내 편'

윤진이는 지난 3월 종영한 드라마 KBS2 ‘하나뿐인 내 편’ 종영 인터뷰에서 자신의 연관검색어인 '인성' '연예인병'과 같은 단어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윤진이는 관련 내용을 언급하며 후회된다고 고백했는데, 이는 첫 작품이었던 2012년 드라마 '신사의 품격' 종영 인터뷰 때문이었다. 당시 윤진이는 짜증을 내며 매니저에게 에어컨을 끄라고 따지는가 하면 현장에 있던 사람들에게 인사도 하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이후 잠시 연기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이에 윤진이는 드라마 '하나뿐인 내 편' 종영 인터뷰에서 "신인을 겪지 않았다"라며 "아무것도 모를 때 한순간에 인기를 얻어 인사를 해야 하는 건지도 몰랐다"라며 많이 반성했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의 행동을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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