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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취미를 가진 스타

이색 취미를 가진 스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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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출처MBC '우리 결혼했어요'

배우 윤세아는 부모님 덕분에 바둑에 취미를 가진 경우다. 윤세아의 어머니는 1974년 제1회 아마추어 여류국수전에서 1위를 차지한 초대 여류기사 김상순 씨다. 이런 어머니의 영향으로 바둑 취미를 가지게 된 윤세아는 ‘바둑’ 애호가로 잘 알려지기도. 실력도 바둑 7급 정도의 기력으로 프로급이다. 과거 바둑TV 다큐멘터리 ‘스포츠 바둑, 올림픽을 향하여’의 내레이션을 맡으면서 바둑이 취미라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최강희

출처KBS2 '연예가중계'

최강희는 고등학생 시절 우연히 헌혈차를 발견, 호기심 어린 마음으로 헌혈을 시도했다고. 무서웠던 처음 마음과는 달리 뿌듯함을 느꼈고, 이후 헌혈을 꾸준히 하며 취미가 되었다는데. 특히 길을 지나다 헌혈 차만 보면 헌혈을 하고 싶어진다는 그녀는 과거 한 방송을 통해 1년간 헌혈을 30번이나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 결과 최강희는 연예인 최초로 '헌혈 유공자 은장'을 받은 것은 물론, 2008년도 '서울시 복지상'을 수상했다.

유해진

출처SBS '고쇼'

tvN '삼시세끼 어촌 편 시즌 2'에 차승원, 손호준과 함께 출연하고 있는 유해진은 과거 방송에서 미술에 대한 관심을 밝힌 바 있다. “설치 미술이 취미”라고 밝힌 유해진은 자신이 직접 만든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하며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설명을 이어나갔던 것. 이어 '삼시세끼' 유해진은 "여행지를 가더라도 현대 미술관을 간다. 또 시간이 남아 집에 있을 때는 직접 재료를 구해 설치 미술품을 만들기도 한다"라고 밝히며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유연석

출처tvN '현장토크쇼 택시'

유연석은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 응사 특집 마지막 회에서 자신의 취미를 살려서 프러포즈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연석은 가구 만들기 등 손을 놀려 무언가를 만드는 취미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가구를 직접 만드는가 하면 화장품까지 직접 만들어 사용하기도 한다는데. 이어 그는 "아기침대를 만들어서 '내 아이를 낳아도'라고 해보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돌이 굴착기 자격증을?”
특이한 이력 가진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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