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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대표와 결혼한 스타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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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출처배용준 인스타그램

소속사 대표와 배우로 만나 사랑을 키운 배용준과 박수진.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7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국내외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스타인만큼, 열애설 없이 결혼 소식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1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10월 첫 아들을 품에 안은 데 이어 2017년 4월 둘째 득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김윤진

출처JTBC '연예 특종'

김윤진 또한 자신의 소속사 대표와 결혼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난 2002년부터 동고동락을 함께 하면서 우정을 쌓아왔다. 김윤진의 남편은 오랜 기간 김윤진의 매니저를 담당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2007년 연인 사이로 발전한 후 3년간의 열애 끝에 2010년 3월 하와이에서 가족과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조은지

출처tvN '인생술집'

조은지는 지난 2014년 5월 소속사 프레인TPC 박정민 대표와 5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조은지는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제가 먼저 대시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조은지는 "같이 노래방도 자주 갔었는데 임재범의 '고해' 노래를 부르는 게 저를 향한 것 같더라. 이게 사인이 아닐까 싶었다. 날 이성적으로 생각한다고 느꼈기 때문에 대시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조은지는 3번 차였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은지는 "거절 같은 느낌을 받아서 '네가 뭔데 나를 차' 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오늘 스케줄이 어떻게 되느냐'고 전화가 와서는 자기랑 맥주 한 잔 하자고 하더라. 맥주를 마시면서 자기는 결혼할 상대를 만나야 한다고 해서 '나도 결혼하고 싶다'고 했다"고 밝혔다.

신수정

출처신수정 인스타그램

배우 신수정은 광고모델로 연예계에 데뷔 했으며, 이후 드라마 ‘왕과 나’, ‘베토벤 바이러스’, ‘세자매’, ‘내 뒤에 테리우스’등에 출연한 바 있다. 그 또한 자신의 소속사 대표와 결혼을 했는데, 그는 배우 주상욱과 함께 회사를 설립해 대표로 재직 중이다. 그들은 소속사 대표와 배우로 일을 하다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황정민

출처SBS '힐링캠프'

반면 결혼 후 배우와 소속사 대표의 관계가 된 경우가 있다는데…! 바로 배우 황정민과 그의 소속사 대표 김미혜이다. 황정민의 무명시절 연기자 동료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황정민의 오랜 대시 끝에 결혼까지 골인하게 되었다는데. 황정민은 과거 한 인터뷰를 통해 아내의 매력으로 카리스마를 꼽으며 아내의 이런 성격 덕분에 회사를 이끌 수 있는 힘이 된다는 말도 덧붙였다. 실제로 김미혜는 지난 2010년 샘 컴퍼니라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차려 운영하고 있다. 처음에는 황정민의 1인 기획사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강하늘, 정상훈, 박정민 등 쟁쟁한 소속 배우들이 속한 회사라고 한다.


쿨하게 공개적으로
돌싱 고백한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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