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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를 돌연 떠난 그들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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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민

출처MBC '사람이 좋다'

KBS 전 아나운서로 널리 알려진 임성민. 사실 그녀는 아나운서 시험 이전에 공채 탤런트에 합격한 바 있다. 능력을 인정받고 배우의 꿈을 펼치나 했지만, 연기자로서 자리를 잡아가던 차 집안의 완강한 반대로 방송가에서 모습을 볼 수 없게 되었다. 그랬던 그녀의 근황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는데. 그는 여전히 배우의 꿈을 가지고 현재 미국 뉴욕에서 유학 중이며, 3년 전엔 브로드웨이 뮤지컬에 출연하기도 했다. 남편 마이클 엉거 교수와는 1년째 별거 중이며 뉴욕의 한 원룸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송진아

출처JTBC ‘슈가맨2’

1996년 혼성그룹 영턱스클럽으로 데뷔한 송진아는 '정', '못난이 콤플렉스'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00년대 초 영턱스클럽을 탈퇴하고 이후 2010년 홈쇼핑 마케팅 PD로 입사해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는데. 지난 2018년 JTBC ‘슈가맨2’에 출연한 송진아는 "지금 마케팅 PD로 일을 하고 있다. 방송 쪽은 아니고 이벤트나 행사 쪽에서 활동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송백경

출처송백경 인스타그램

1998년 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한 송백경. 2000년대 초반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다. 원타임의 활동이 잠정적으로 중단된 후 무가당으로도 활동하다 2007년을 마지막으로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았다. 이후 원타임 멤버 오진환과 함께 카레 가맹점을 운영했다. 그리고 지난 3월 자신의 SNS에 KBS 공개 성우 합격 사실을 올리며 깜짝 소식을 알렸다. 송백경은 "20대를 가수로 살고 30대를 장사치로 살다가 40대에 다시 대중예술계로 돌아올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제니

출처TV조선 '라라랜드'

MBC '남자셋 여자셋' 시트콤에서 톡톡 튀는 깜찍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제니. 그는 2004년 은퇴선언을 한 후 고향인 미국으로 돌아갔다. 이후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이제니는 지난해 TV조선 '라라랜드'를 통해 현재 미국 LA에서 제니퍼 김이라는 본명으로 디자인 회사 웹디자이너가 된 모습을 공개했다. 이제니는 "연예계 복귀 생각은 없지만, 여전히 기억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라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양정화

출처JTBC ‘모던 패밀리’

양정화는 1970년 MBC 공채 탤런트 2기로 데뷔해 드라마 ‘새엄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이다. 이후 영화 ‘흑녀’ 또한 성공해 스크린에서도 인정받은 바 있지만, 어느 순간 돌연 연예계에서 자취를 감춰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최근 무려 40여년 만에 JTBC ‘모던 패밀리’를 통해 근황을 밝힌 그는 연예계 은퇴 이유에 대해 “그때는 계속 일을 해왔던 게 힘들다고 생각했던 거 같다. 또 결혼도 해야겠고 해서 그만뒀다”라고 설명했다.

연예계를 완전히 은퇴한 그들의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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