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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다이어트 비법=잘먹기?!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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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은 대중에게 늘 비치는 직업이기에 더욱 자신을 혹독하게 관리하고는 한다. 이에 많은 연예인들은 화려한 외면을 갖추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곤 한다. 그러나 다이어트에 대한 특별한 소신을 가지고 있는 연예인들도 있다고 한다.


다이어트를 경험했거나 실행하면서 다이어트에 대해 남다른 소신을 가지고 있는 스타들은 누구일지 알아보자.


라미란

출처tvN <주말사용설명서>

출처MBC <전지적참견시점>

과거 tvN <주말사용설명서>에 출연한 라미란은 항상 다이어트 중이라고 말했다. 김숙은 다이어트란 이런 것임을 보여주겠다고 라미란을 샐러드바에 데려갔다. 핫한 곳이라는 설명만 믿고 따라간 라미란은 밥이 없다는 것에 실망했다. 이내 라미란은 “난 김치찌개 같은 게 좋다. 아무리 먹어도 채워지지 않는 뭔가가 있다. 탄수화물이 들어가야 한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액티비티를 즐긴 출연진들은 주꾸미 음식점을 찾았고, 각종 주꾸미 요리들을 먹으며 행복해했다. 야무지게 식사를 마친 라미란은 “이제 다이어트한다는 말 안 할 거다. 이런 거 하지 마라. 그냥 먹겠다”라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라미란은 다른 방송에 출연해 “다이어트를 할수록 잘 먹어야 한다”라며 범상치 않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러블리즈 유지애

출처유지애 인스타그램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인 유지애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다이어트와 관련한 생각을 밝혔다. 유지애는 다이어트에 대해 “’Destiny (나의 지구)’ 활동 때부터 다이어트를 안 했다. 그리고 이 일은 건강해야 할 수 있는 것 같다”라고 전하며 다이어트에 대한 확고한 소신을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특별한 관리 없이도 군살 없는 몸매를 유지하는 것에 대해 부러움의 눈길을 보내기도 했다.

마동석

출처MBC <섹션TV 연예통신>

출처KBS2 <연예가중계>

마동석은 작품의 역할을 위해 체중을 120kg에서 90kg까지 감량해 본 경험이 있다고 한다. 바로 영화 <이웃사람>의 ‘안혁모’ 역할을 위해서였는데, 근육이 과하게 많아 감량을 결심했다고.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마동석은 “작품을 위해 몸무게를 30kg 감량해본 적이 있다”라고 밝히면서 “여러 번 감량해봤는데 사람들이 잘 몰라서 이제 안 하려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김수미

출처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김수미는 지난 4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출연해 네티즌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한 네티즌이 ‘또 다이어트해야 되는데 맘이 안 잡힌다’는 내용의 고민을 보내자 김수미는 “다이어트하지 마. 그냥 처먹어. 그래 갖고 허리 한 40 되라 알았지? 전부 개미허리면 이 세상 살맛 안 난다. 양푼으로 밥 두 그릇씩 처먹고 이태원에 가면 빅 사이즈 옷을 판다. 그거 입고 다녀라. 인생 한 번뿐이다. 하지만 고지혈증, 당뇨병에 다 걸릴 거다. 지금 빨리 라면 10봉지 먹고 비만으로 가. 비만은 죽음의 길이다”이라고 신개념 사이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진

출처SBS <불타는 청춘>

작년 11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던 이경진은 후회되는 일이 있다고 전했다. 스스로를 아끼지 못했던 젊은 날의 자신이 후회된다고 말하며 이어 “20대 때 다이어트한다고 하루 종일 빵만 먹었는데 아프고 나니까 규칙적으로 먹어야 좋다는 걸 알게 됐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경진은 과거 유방암 투병을 했었던 바 있다. 이어 이경진은 젊은 날의 혹독한 다이어트가 50대가 되자 문제가 일으켰다며 건강과 행복을 제일 중요함을 강조했다. 

현실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몸매 관리하는 스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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