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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이겨버린 그들의 뱀파이어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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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출처SBS '푸른 바다의 전설'

1981년생 전지현은 올해 40세이다. 그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를 통해 톱스타 반열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결혼 이후에도 나이가 무색하게도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그는 데뷔 20년차가 되기까지 ‘엽기적인 그녀’ 이외에도 ‘별에서 온 그대’, ‘도둑들’, ‘암살’, ‘베를린’, ‘푸른 바다의 전설’ 등 다수의 히트작을 보유하고 있다.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그대로인 외모는 ‘인간 방부제’로 불릴 만하다.

장나라

출처SBS 'V.I.P'

연예계 대표 방부제 미모의 소유자 장나라 또한 올해 나이 40세이며 2001년 1집 앨범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로 가수 데뷔 후 MBC 시트콤 ‘뉴 논스톱’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장나라는 드라마에서 한결같은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캐릭터를 소화하기도 했다. 이에 과거 타임슬립 드라마 <고백부부>의 하병훈 PD 역시, 극 설정상 18년 전으로 돌아간 장나라를 젊어 보이게 하기 위해 “CG팀을 준비했으나, 오히려 주름을 넣고 노 메이크업으로 촬영을 진행했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영애

출처MBC '섹션TV 연예통신'

지난 11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영화 ‘나를 찾아줘’에 출연한 이영애, 유재명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슬기는 ‘나를 찾아줘’로 1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이영애에게 “어쩌면 이렇게 한결 같으실 수 있나”라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올해 50세가 되었지만,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원

출처하지원 인스타그램

올해 43세의 하지원은 지난 1996년 KBS '신세대 보고 - 어른들은 몰라요'로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그는 하지원은 KBS2 '학교2'에서 리얼한 반항아 연기를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자신의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그는 영화 '폰', '색즉시공', '해운대', 드라마 '다모', '발리에서 생긴 일', '황진이', '시크릿 가든', '기황후' 등에 출연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2018년 이후로 활동이 뜸했지만 최근 JTBC ‘초콜릿’으로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했다. 드라마 ‘초콜릿’에서는 더욱 물오른 연기력 뿐만 아니라 세월의 흐름을 느낄 수 없는 외모 또한 눈길을 끈다.

김사랑

출처김사랑 인스타그램

올해 43세의 김사랑은 2000년 제 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발탁된 이후 SBS ‘시크릿 가든’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한 김사랑은 나이가 무색한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사랑은 대기실 거울을 바라보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왜 안 늙으시죠? 혹시 뱀파이어?”, “왜 자꾸 어려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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