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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퀸 서현진이 SM걸그룹 출신이라고?

천상 배우인 줄 알았던 서현진의 과거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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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일부 시청자들은 서현진이 배우로 데뷔한 줄 알고 있다는데? 댓츠 노노. 사실 서현진은 SM이 야심 차게 내놓은 4인조 그룹 밀크의 리드 보컬 출신이다. 하지만 당시 SM엔터테인먼트의 사정이 좋지 않아 1집 활동 이후 해체됐다. 소녀시대의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는 밀크의 2집 활동 곡으로 예정되어 있었으며, 같은 멤버였던 박희본과는 서로의 연기 활동을 응원하며 여전한 응원을 보여주고 있다.

출처숲 엔터테인먼트 공식 사이트

주연을 맡았다 하면 대박을 치는 탓에 어느덧 시청자, 관계자 모두 믿고 맡기는 배우로 성장하게 된 서현진. 차분한 목소리, 깔끔한 발음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현진이 로코 장인이 되기까지 어떤 작품들을 했는지 함께 살펴보자.

▶ 요리사, 왕의 딸, 작가, 의사, 탑 스타까지? 이래서 현진 현진 하나 봅니다~

요리사, 하인주 役

출처MBC <신들의 만찬>

꽤 긴 무명 생활을 끝내고, 악녀 역할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작품. 고준영 역의 성유리의 라이벌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에 들었다. 밀크 출신인 서현진은 핑클 출신인 성유리에게 걸그룹 대결에서는 졌지만, 최종회에서는 아리랑의 5대 명장 자리를 놓고 벌인 경합에서 승리를 거두며 드라마에서만큼은 성유리를 이겼다는 웃픈 이야기가 팬들 사이에서 돌기도 했다. 또한 다양한 스타일링과 섬세한 감정 변화를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가지각색의 매력을 가진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제왕의 딸, 수백향(설난) 役

출처MBC <제왕의 딸, 수백향>

수수하고 깔끔한 서현진의 이미지와 한복의 아름다움과 더해져 그녀만의 매력이 빛을 바랐던 작품. 또한 본인이 가지고 있던 단아한 이미지를 집어던지고, 아이처럼 순수한 모습과 더불어 액션, 코믹, 먹방 연기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극찬을 받았다. 해당 드라마의 OST도 직접 불러 못하는 게 없는 가수 겸 배우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役

출처tvN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하면 ‘먹방’이라는 수식어를 붙게 한 드라마로, 음식을 맛있고 먹음직스럽게 먹어 많은 시청자들의 군침을 돌게 했다. 그녀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맛있게 먹는 먹방 비결은 음식에서 김이 나고 있으면 더 맛있게 보이기 때문에 그때 빨리, 많이 먹는다고 밝혔다. 매번 입이 데이고 소화제를 달고 살아야 하지만 이러한 숨은 노력 덕분에 사랑스러운 먹방 여신으로 등극할 수 있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같은 음식을 먹어도 서현진은 러블리하고, 나는 돼지 같다’, ‘너무 복스럽게 잘 먹는다’, ‘예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외식사업본부 상품기획팀 대리, 오해영 役

출처tvN <또 오해영>

울고, 화내고, 소리 질러도 절대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를 연기한 서현진. tvN <또 오해영>에서 톡톡 튀고, 활발한 성격의 이현수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그녀의 사랑스러움은 극대화되었다. 상대 배우였던 박도경 역의 에릭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며 주저앉아 우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서현진의 재발견이라는 반응을 얻었고, 파혼 당한 뒤의 먹방, 지치지 않는 노래방 열정, 할 말은 하는 사이다의 모습 등으로 현실감 있는 옆집 언니 같은 친근함을 선사했다.

사랑스러운 로코퀸 서현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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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ing editor 김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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