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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워 먹으면 위험하다는 의외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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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출처MBN '황금알'

땅과 가까이 자란 채소인 양파에는 질산염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질산염이 침과 섞여 아질산염으로 변하고 이 아질산염이 장 내 세균과 만나면 발암물질로 변화한다고. 하지만 일상적인 채소 및 과일 섭취는 어른들에게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하지만 채소와 과일을 갈아서 만든 이유식을 섭취하는 아기들에게는 청색증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조리 직전에 채소를 손질하고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 조리하면 좋다.

달걀

출처Pixabay

날달걀과 껍질을 벗기지 않은 삶은 달걀 모두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폭발의 위험이 있다. 달걀을 전자레인지로 급속 가열 시 달걀 속 수분이 수증기를 발생시켜 달걀 내부의 압력이 올라가기 때문. 이로 인해 껍데기 안에 갇힌 수분이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폭발하고 마는 것이다. 또한 오믈렛이나 스크램블 등 조리된 달걀 요리도 전자레인지에 데울 때 폭발하지는 않지만 소화 방해 성분이 생긴다. 따라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전하게 달걀을 데울 때 내부 온도가 73.8도에 이르러야 한다고 권고한다. 전자레인지는 열을 불균일하게 분배해 내부 온도가 고르게 오르기 어렵다. 달걀 요리를 다시 데울 때는 팬이나 오븐에서 재가열하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MBN '황금알'

밥을 상온에 두었다가 다시 데워 먹는 것도 우리 몸에 해롭다는데. 상온에 두었다 데워 먹는 밥은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고. 밥에는 ‘바실러스’라는 균이 있는데, 밥을 상온에 두게 되면 그 사이에 바실러스 균이 급증해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한국 식품과학회에 따르면, 증식한 바실러스균은 고온 가열에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고 한다. 따라서 되도록이면 밥은 전기밥솥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전기밥솥은 60도 이상의 온도를 유지해 세균 증식이 불가능하기 때문.

가공육

출처Pixabay

햄이나 베이컨, 통조림 등의 가공육은 유통기한이 길다. 따라서 각종 식품 첨가물과 방부제가 들어있다. 농업 및 식품 화학 저널의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화학약품이 가득한 가공육을 전자레인지에서 재가열할 때 발생하는 산화 콜레스테롤은 관상 동맥 심장 질환에 노출될 수 있다. 또 6분 이상 전자레인지에 데워지는 고기는 비타민 B-12의 절반 이상이 손실된다. 따라서 가공육은 되도록 불에 조리해 먹는 것이 좋다.

출처MBN '황금알'

기름기 있는 음식을 데워 먹으면 해롭다? 산소와 접촉되는 면적이 넓고, 햇빛에 노출되어 있고, 철망에 보관되어 있는 튀긴 음식이나 전 등은 산패 속도가 증가하게 된다. 특히 명절같이 많은 전을 부칠 경우, 상온에 보관하게 되면 기름이 산패해 과산화지질이 발생하게 된다고. 이 과산화지질은 피부에 유해한 대표적인 물질로,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심한 경우 동맥 경화와 간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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