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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복숭아' 장원영이 픽한 메이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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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프로듀스 48이 드디어 막을 내렸다. 순둥미부터 걸크러쉬까지, 100일동안 시술이나 성형 없이 오직 헤어 메이크업 만으로 변신을 꾀한 그녀들. 아이즈원 멤버로 완벽하게 셋팅된 이슈 속 네 소녀들의 비주얼 변천사와 비주얼 센터로 등극할 수 있었던 메이크업 연출법까지 살펴보았다. 이중 당신의 PICK은?

출처출처 : 아큐브 CF, Mnet <프로듀스48>, <엠카운트다운>

청순보스의 위엄
2017년 아큐브 비타 모델로 활동했던 안유진. 과거 렌즈 모델이었던 만큼 그녀의 메이크업은 언제나 초롱초롱한 강아지 눈매를 최대한 강조하는 것. 화사한 피부 표현과 365일 잘 정돈된 아이브로와 뷰러로 살짝 집은 속눈썹, 점막만 깔끔하게 채운 내추럴 아이메이크업이 그녀만의 청순미를 두 배로 UP 시켜준다. 여기에 화사한 컬러의 헤어핀을 꽂으니 피부 톤이 한 톤 더 밝아 보이는 효과까지!

출처출처 : Mnet <프로듀스48>, <엠카운트다운>

거지존 탈출의 좋은 예

일본인 멤버 중 비주얼 센터인 미야와키 사쿠라. 그녀는 일명 ‘거지존’이라 불리는 애매한 머리 길이임에도 불구하고 헤어 피스나 익스텐션 없이 다양한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다. 그 중 에디터가 고른 베스트룩은 단발 히피펌 스타일링. 기존 단정한 느낌은 배제하고 살짝 구긴 듯한 마무리감까지. 어중간한 실핀 위치가 다소 아쉽긴 하지만, 강하고 섹시한 여전사 이미지를 내기에 좋은 선택이었던 듯.

출처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Mnet <프로듀스48>, <엠카운트다운>

‘인간복숭아’부터 ‘으른 섹시’까지

만 15세 자이언트 베이비 장원영의 전매특허 메이크업은 바로 탱글탱글한 복숭아를 연상시키는 과즙 메이크업! 하지만 핑크빛 치크를 걷어내고, 버건디 섀도와 퍼플 아이라인을 얹으니 단숨에 성숙한 이미지와 깊은 눈매로 변신! 여기에 보색 컬러인 자몽색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더하니 화려함이 두 배로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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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lance Editor 윤주현

Graphic 고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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