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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느낌 그대로! 뽀샤시한 피부 사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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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번들번들 칙칙해져?

오후만 되면 얼룩덜룩 칙칙해지는 피부 톤, 원인은? 바로 유분! 파운데이션이 유분과 만나 녹아내리면서 점점 더 어두운 톤을 만들어내는 것. 이럴 땐, 파우더가 제격? 테스트를 위해 양손에 파운데이션과 오일을 믹스해 바른 뒤 한쪽 손에만 파우더를 덧발랐다. 결과는 생각보다 드라마틱 했다. 파우더의 피지 흡착 효과 덕분에 단숨에 맑고 보송한 피부로 변한 것. 오후쯤 되면 유독 번들거리는 T존에만 살짝 덧발라주는 것도 효과적으로 깔끔한 피부를 유지하는 방법이다.

에디터 추천 아이템

1. 지방시 프리즘 리브르 01 무슬린 파스텔

“얼굴 피부는 동일한 컬러 톤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습니다.”라고 말한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스가 선보인 루스 파우더. 4가지 컬러 조합으로 섞어서 사용하며 보다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완한다고. 매우 섬세한 파우더가 피부에 은은한 광채를 더하며 벨벳 매트 피니시로 마무리한다. 4*3g 8만2천원 대.


2. 메이크업포에버 UHD 파우더

피부를 단숨에 ‘아기 피부결’로 만들어주는 여름철 필수템. 부드러운 초미세 파우더가 피지를 효과적으로 흡착하고, 작은 모공부터 요철까지 커버해 블러한 듯 매끄러운 피부를 만들어준다. 즉각적으로 피부가 뽀샤시하게 톤업해줘 자꾸만 손이 가는 아이템. 6.2g 5만4천원.


3. 헤라 에어리 블러 프라이밍 파우더

크림에서 오일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생산한 파우더를 반죽한 제형인 클레이 파우더가 특징인 파우더 팩트. 피부에 쫀쫀하게 밀착되면서 모공 없이 깨끗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또한, 24시간 유분을 컨트롤해 다크닝 없이 투명한 피부를 유지시킨다. 8.5g 6만원.

출근했을 뿐인데 다 지워졌어?

출근했을 뿐인데 공들인 메이크업이 얼룩덜룩 지워졌다? 더운 날씨 탓에 땀과 함께 사라지기 일쑤. 이럴 때, 메이크업 픽서를 제대로 사용하기만 해도 메이크업을 오랜 시간 유지할 수 있다. 실제로 립스틱을 손등에 바른 뒤 한 쪽엔 메이크업 픽서를 뿌리고, 한 쪽은 뿌리지 않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의 지속력을 테스트했다. 결과는 뿌린 쪽의 립스틱 컬러가 확실히 일정하고 선명하게 유지됐다. 마무리 단계에 전체적으로 코팅해 주는 것도 좋지만, 메이크업하기 전에도 뿌려주면 지속력을 배가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에디터 추천 아이템

1. 어반디케이 올 나이트 메이크업 세팅 픽서

이름에서부터 느껴지는 강력한 픽싱력을 자랑하는 레전드 픽서. 어반디케이만의 포뮬러고 방금 화장한 듯, 처음 느낌 그대로 메이크업을 유지시킨다. 오일 프리, 파라벤 프리 제품으로 모든 피부가 사용할 수 있는 가벼운 사용감이 특징이다. 118ml 3만9천원 대.


2. 데코르테 컴포트 데이 미스트 셋 앤 프로텍트

그립감이 좋은 감각적인 패키지로 첫인상부터 합격. 메이크업 픽스 컴포넌트가 피부에 매끄러운 실크 막을 씌운 듯 메이크업을 유지함은 물론, 외부 환경 요인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모이스처 성분을 함유해 촉촉함까지 챙겼다. 은은하게 기분 좋은 향은 덤. 60ml 3만6천원 대.


3. 달바 블랑 드 런웨이 올데이 세럼 메이크업 픽서

달바의 시그니처 원료인 이탈리아 화이트 트러블에 콜라겐, 화이트 플라워, 로얄젤리 성분을 듬뿍 담아 영양까지 챙긴 메이크업 픽서. 미세 폴리머의 수분 베일이 코팅막이 아닌 밀착으로 메이크업을 고정시켜 답답함 없이 지속 효과를 높인다. 넓은 분사각 덕에 뭉치지 않고 분사되는 것 또한 장점. 80ml 3만9천원.

점점 눈에 띄는 모공이 거슬려?

넓어진 모공 탓에 전처럼 매끈한 피부 표현이 어렵다면? 프라이머를 사용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요철과 모공 사이사이를 메꿔 주는 프라이머는 피부 결을 일정하게 정돈해 다음 단계인 파운데이션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인다. 프라이머를 바를 때는 넓은 모공이 고민인 부위에 소량만 발라 롤링하고 시간 차를 잠깐 준 뒤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것이 정석이다. 간단하지만 제대로 바르지 않을 경우 파운데이션이 밀릴 수 있으니 주의하자.

에디터 추천템

1. 닥터브랜트 포어스 노 모어 포어 리파이너 프라이머

모공과 요철을 즉각적으로 커버하는 것은 물론, 과잉 피지를 흡착해 하루 종일 매끈하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시킨다. 파라벤, 계면활성제 등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는 성분 6가지를 배제해 모든 피부 타입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저자극 여드름 유발성 제로 프라이머. 30g 6만3천원.


2. 베네피트 더 포어페셔널 하이드레이트 프라이머

프라이머의 대가 베네피트에서 새롭게 선보인 수분 프라이머. 일명 ‘수부지 프라이머’로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에 제격. 기존 베스트셀러인 ‘더 포어페셔널 프라이머’에 수분 공급에 효과적인 시어 버터 성분과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수분 보유력을 더했다. 22ml 4만6천원.


3. 로라 메르시에 퓨어 캔버스 프라이머 블러링

새롭게 출시한 퓨어 캔버스 프라이머 6종 중 모공 커버와 톤업 효과에 집중한 프라이머. 바르자마자 매끈해지면서 한 층 밝아져 진짜 블러 효과를 준 듯 깨끗한 피부를 연출한다. 피부 친화적인 실리콘-프리 제품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프라이머. 25ml 3만원 대.

Editor 최윤선

여드름을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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