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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라면 팔로해야 할 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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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의 달인

파스텔컬러를 활용한 감각적인 룩으로 12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그녀는 에디터가 최애하는 인플루언서 중 하나다. 피드를 보다 보면 힐링이 될 정도로 색감들이 다채롭게 어울리는데, 파스텔컬러가 주를 이루지만 전체적인 무드는 힙하고 빈티지해 질리지 않고 트렌디 하다는 사실. 자세히 보면 핸드폰 케이스까지 컬러를 매칭하는 것은 물론 인물 사진과 소품 사진을 감각적으로 섞어 강약 조절을 하는 것까지, 과연 디테일의 신으로 인정한다.

매력이 두 배

마치 인형처럼 예쁘지도, 못나지도 않게 매력적으로 생긴 블루스테인 자매. 시그너처인 단발머리와 동그란 얼굴, 주근깨와 말간 얼굴까지 그야말로 분위기가 다했다. 모델같이 범접할 수 없는 포스가 아니라 아담하고 작은 체구라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데, 스타일링 역시 할머니 옷장을 뒤져서 입은 듯 편안한 느낌의 레트로 룩을 즐겨 입는다. 두 자매의 출구 없는 매력에 각종 브랜드가 주목하고 있는데 구찌와 캠페인을 진행한 것은 물론 케이트 스페이스 런웨이에 나란히 오르는 등 패션 업계의 수많은 러브콜을 받는 중이라고.

거침없는 매력을 갖고 싶어?

무거운 뱅 앞머리와 중단발 길이의 헤어가 시그너처인 마리아 버나드는 과감한 스타일링을 즐긴다. 페미닌 한 룩부터 매니시한 룩, 패턴이 강한 룩까지 모든 걸 믹스 매치해 자기 식으로 소화해 버리는 그녀. 스타일리스트와 편집숍을 거쳐 현재는 ‘lesfleurstudio’라는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디자이너다. 뻔하지 않은 나만을 스타일을 정립하고 싶거나, 평소 대담하고 거침없는 있는 룩을 즐긴다면 그녀를 팔로 하자.

패션와 영어를 모두?

에디터의 최애 유튜버인 jenn im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로스앤젤레스에서 나고 자랐다. 그녀의 매력은 인위적으로 예뻐 보이려 한다거나 분위기 있어 보이려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솔직하게 표현한다는 점. 해외 아이템과 한국의 아이템을 적절히 섞은 K-Fashion을 주로 선보이는데 그녀가 만든 브랜드 이름조차 ‘EGGIE’ 애기다. 스타일링 외에도 그녀가 지닌 밝고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이야기하는 토킹 영상이 인기가 많은데, 영어 공부로 그만이라고 하니 패션과 잉글리시 스킬 두 마리 토끼를 다 얻을 수 있다.

Editor 강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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