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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시크한 땡땡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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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능적인 빅 도트

이번 2020 S/S 시즌의 대세 패턴은 바로 ‘땡땡이’. 레트로의 바람을 타고 도트 전성시대가 다시 돌아왔다. 하지만 도트 하면 흔히 떠올리는 사랑스럽고 발랄한 분위기는 기대하지 말 것. 이번 시즌 도트는 더욱 시크하고 모던하게 업그레이드됐으니까 말이다. 특히 볼드 한 빅 도트가 루스하고 롱 한 디자인과 만나면 이토록 성숙하고 관능적인 무드가 완성된다는 사실. 블랙 & 화이트의 심플함 역시 빼놓지 말고 챙겨야 할 요소.

힙스터를 위한 폴카 도트

폴카 도트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땡땡이’ 보다 더 작은 0.5~1cm 크기의 도트 패턴을 뜻한다. 멀리서 보면 물방울이 흩뿌려져 있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잔잔하고 일정한 무늬가 특징, 덕분에 경쾌하고 파워풀 한 무드에 제격인데 이 폴카 도트를 더욱 트렌디하게 스타일링하고 싶다면 1+1을 기억할 것. 같은 패턴 안에서 컬러만 다른 아이템을 섞어 매치하거나, 톱과 바텀 세트 룩을 활용해보자. 여기에 유니크한 선글라스와 미니 백을 곁들이면 힙스터를 위한 뉴트로 도트 룩이 완성된다.

땡땡이는 땡땡이다워야지

그래도 도트는 조금 촌스러운듯하면서 발랄한 것이 진짜 매력 아니겠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컬러풀한 도트를 시도해보자. 시선을 사로잡는 원색의 컬러와 발랄한 도트의 조합으로 복고 무드를 제대로 즐길 수 있으니 말이다. 화려한 바탕색에 화이트 도트로 강약을 조절하거나 바탕색과 배색이 되는 도트를 선택해 화려함을 추구하거나 뭐든 상관없다. 단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일단 입었다면 주저하지 말 것. 당당한 애티튜드가 옷을 살리는 법이다.

평범 탈출 치트키

도트 입문자라면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아이템보다는 스카프, 신발, 모자 등 작은 액세서리부터 시작해보자. 그중에서도 가방은 가장 무난하게 시도하기 좋은 아이템. 도트의 크기나 백의 디자인에 상관없이 컬러만 맞는다면 어떤 무드의 룩에 매치해도 잘 어울리기 때문. 그뿐만 아니라 밋밋한 룩의 한 끗을 바꿔주는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평소 기본 템만 입는 편이라면 이번 기회에 도트 백을 마련해 전체적인 스타일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보자.

Editor 강보람

                               샤넬부터 구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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