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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가고 '빅'이 대세? 뒤집힌 뉴 백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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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힌 뉴 백 트렌드

지난 시즌 휴대폰도, 립스틱도 들어가지 않을 만한 마이크로 미니 백이 대세였다면, 2020년의 백 트렌드 판도는 완전히 뒤집혔다. 바로 책상 위를 쓸어 담고도 남을 만큼 풍성한 사이즈의 슈퍼 빅 백 시대가 돌아온 것. 미니멀 한 셋업 슈트 위에 등을 다 덮을 정도의 빅 백을 크로스로 매치하면 자유로우면서도 트렌디한 힙스터 룩을 완성된다. 또한 지난 시즌 주목을 받았던 네트 백 역시 크고 화려하게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니 참고할 것.

맥시멀리스트에게 필요한 가방은?

이번 시즌 토트백 역시 큰 사이즈로 진화했는데, 사이즈가 커진 만큼 놓치지 말고 체크해야 할 요소가 있다. 바로 수납공간! 가방이 크다고 하나둘씩 넣다 보면 어느새 정리되지 않은 가방 안이 쓰레기통이 되기 일쑤! 디올의 시그너처로 자리 잡은 오블리크 토트백이 이번 시즌엔 수납공간을 보완해 등장했으니 맥시멀 리스트에게 추천한다. 또한 토트백의 손잡이를 길게 늘여트려 크로스 스트랩으로 활용한 보테가 베네타의 위트도 굿.

겹치기의 기술

빅 백이 많은 물건을 들고 다닐 수 있어 편하긴 하지만 부피가 크다 보니 이동이 많을 때는 걸리적 거리는 게 사실이다. 또한 립스틱, 지갑, 핸드폰과 같은 작은 아이템들은 가방 안에서 굴러다니다 정작 필요할 때는 못 찾은 적이 다반사. 이럴 때는 겹치기의 기술을 발휘해보자. 바로 메인 가방을 미니 백으로 두고 빅 백을 사이드 백으로 레이어링 하는 것. 자주 쓰는 물건들은 미니 백에, 사무적인 업무에 필요한 서류와 아이패드 등은 빅 백에 넣은 뒤 둘을 함께 들면, 실용적일 뿐만 아니라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크기도 두 배! 존재감도 두 배!

룩의 포인트로 활용한 특별한 백을 찾고 있다면 유니크 빅 백을 주목하자. 크기가 큰 만큼 존재감도 두 배. 첫 번째 아이템은 커다란 스위스 치즈가 연상되는 오프 화이트의 치즈 백! 구멍 커팅을 손잡이로 활용해 키치하면서도 위트 있는 포인트를 살렸다. 두 번째는 양동이가 연상되는 마르니의 토트백. 이렇게 존재감이 확실한 아이템을 매치할 때 주의할 점은 룩은 상 하의를 통일시켜야 투 머치 한 느낌을 피할 수 있다.

Editor 강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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