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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에서 주연으로 존재감 킬러, 뉴 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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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은 모두 나에게로

두꺼운 아우터에 묻힌 칙칙한 백은 이제 그만! 톡톡 튀는 컬러와 화려한 장식으로 존재감 확실하게 다져주는 컬러 블로킹 백이 대세다. 먼저 두 컬러로 이루어진 백은 가장 베이직한 컬러 블로킹 백 중 하나. 보통 대비되는 컬러나 소재를 다르게 매치하는 것이 특징인데, 각 면적을 크게 두어 시선을 집중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어느 룩에나 과하지 않게 포인트를 주기 좋다.

SHOPPING LIST
1 브라운과 하늘색으로 구성된 로에베의 반달 백. 타이로 묶인 듯한 디자인의 끈 사이로 가방을 열고 닫는 유니크한 구조 2 구찌 주미 컬러 블록 엘라프 버킷 백. 복주머니 형태와 레드&아이보리 컬러의 조합이 레트로 무드를 더한다.

대세는 바로 나

몬드리안의 작품이 떠오르는 멀티 컬러 블로킹 백. 시원하게 쭉 뻗은 직선 라이닝 덕분에 트렌디하면서도 파워풀해 보인다. 또한 경쾌한 컬러 베리에이션으로 어느 룩에 매치해도 드라마틱한 한 끗 포인트가 된다는 사실. 토리버치와 로에베처럼 아주 작은 패턴이 있는 뉴트럴 톤 정장 룩에 매치하면 고급스러움은 물론 트렌디하고 프로페셔널한 워킹 걸 이미지까지 겟 할 수 있다.

SHOPPING LIST
1 여러 가지 컬러와 소재를 베리에이션 해 컨템퍼러리 한 무드의 토트백을 선보인 펜디 2 트럼펫처럼 벌어지는 디자인으로 각 면마다 컬러를 색다르게 배치해 보는 즐거움을 더한 마르니의 컬러 블로킹 백

중독되는 그 패턴

격자무늬는 컬러 블로킹 백의 시그너처 패턴이라 할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이번 시즌엔 올록볼록하게 입체감을 불어넣은 디자인이 대세다. 19 F/W 시즌 런웨이에서는 오프 화이트와 루이비통이 굿 샘플. 루이비통처럼 작은 격자무늬로 된 컬러 블로킹 백은 고급스럽고 모던한 느낌을 주는 반면 큰 격자무늬로 된 컬러 블로킹 백은 좀 더 컨템퍼러리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SHOPPING LIST
1 각기 다른 컬러와 소재를 활용했을 뿐만 아니라 지퍼 장식으로 수납공간까지 마련한 재치 있는 디자인의 스퀘어 백 씨 바이 클로에 2 다미에 패턴으로 퀼팅 처리한 루이비통 트위스트 백. 단 하나의 격자에만 레터링을 남겨 센스도 잊지 않았다.

몸은 따뜻하게, 양팔은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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