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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가장 핫한 바로 그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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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능적이고 날렵한 부츠의 시대는 끝났다. 군화인가?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투박하고 와일드한 청키 한 부츠가 대세. 그중에서 19 F/W 런웨이를 사로잡은 건 콤배트 부츠(Combat boots). 제2차 세계 대전 중에 탄생한 ‘전투 부츠’라는 뜻으로 흔히 워커 등이 이에 해당한다. 그렇다면 이번 시즌 핫 아이템인 콤배트 부츠를 활용한 스타일링 팁을 소개한다.

더 세게, 더 와일드 하게

이번 19 F/W 시즌에 콤배트 부츠의 전성시대를 연 프라다 컬렉션. 프라다는 콤배트 부츠 위에 파우치를 달아 더 와일드하고 터프하게 표현했는데 지금 당장 훈련을 시작해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 프라다뿐만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들이 콤배트 부츠에 스터드 장식이나 버클 장식을 더해서 야생적인 유틸리티 무드를 강조했다. 이런 걸크러쉬 무드의 부츠를 신을 땐 옷까지 와일드 해버리면 밀리터리 룩이 될 수 있으니 오히려 관능적인 원피스를 믹스 매치해 반전 매력을 노려볼 것.

SHOPPING LIST
1 탈부착이 가능한 파우치 장식의 콤배트 부츠 프라다
2 버클 장식의 레더 콤배트 부츠 생로랑

길고 슬림하게, 레이스업 부츠

콤배트 부츠의 대명사 레이스업 부츠. 무릎 위까지 부츠가 높게 올라가 끈으로 조여주는 부츠를 말하는데, 발목부터 종아리까지 라인을 잡아줘 다리가 더 길고 늘씬하게 보인다. 또한 이 끈의 색을 컬러풀하게 바꾸면 유니크한 무드까지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 레이스업 부츠를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은 바로 스커트와 매치하는 것. 무릎 정도로 떨어지는 스커트와 매치하고 부츠의 끈을 스커트 컬러로 맞춰 보자. 풍성한 스커트 밑으로 보이는 쿨한 무드의 레이스업 부츠로 매력적인 힙스터가 되는 건 시간문제.

SHOPPING LIST
1 화이트 끈으로 컬러 포인트를 준 레이스업 부츠 MM6
2 디스트레스드 레이스업 부츠 앤 드뮐미스터

가을 겨울용 데일리 부츠

콤배트 부츠의 인기로 덩달아 주목 받고 있는 플랫폼 부츠. 투박한 앞코와 두툼한 아웃솔의 플랫폼 부츠는 어느 옷에 매치해도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주는 그야말로 전천후 아이템. 드레시한 글램룩에 매치해도 시크하고, 캐주얼룩에 매치해도 힙해 데일리 부츠로 손색없다. 그중에서도 가장 찰떡인 궁합은 바로 넉넉한 품의 팬츠와 매치하는 것. 보이프렌드 핏 데님 팬츠나 배기팬츠를 부츠 안으로 넣어서 입으면 꾸민 듯 안 꾸민 듯 쿨한 뉴요커 패션이 완성된다. 뭔가 밋밋하게 느껴진다면 존재감 있는 아우터나 유니크한 백으로 포인트를 줄 것.

SHOPPING LIST
1 레이스 업 레더 콤배트 부츠 더 로우
2 투박한 아웃솔의 플랫폼 부츠 릭 오웬즈

Editor 강보람

몸은 따뜻하게, 양팔은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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