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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룩, 같은 옷 다른 느낌 이것만 있으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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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로 비율 보정?

매일 아침마다 ‘오늘 뭐 입지?’ 고민이라면 스타일링의 한 끗을 바꿔줄 벨트에 주목해보자. 요즘 대세 벨티드 스타일링을 활용하면 ‘같은 옷 다른 느낌’이 가능하니까. 특히 볼드한 와이드 벨트는 룩의 분위기를 단번에 바꿔줄 독보적인 아이템. 너무 핏되지 않는 셔츠 원피스나 점프 슈트에 매치하면 X라인을 잡아줘 슬림 해 보일 뿐만 아니라 하이 웨스트로 전체적인 비율을 정리해준다. 또한 라운드보다 스퀘어 버클 프레임을 선택하면 모던하고 샤프한 느낌을 강조해 줘 시크한 워크룩이 완성된다는 사실.

출처IMAXTREE
들어는 봤나, 마이크로 벨트

마이크로 벨트는 멀리서 봤을 땐 모르다가 가까이 봤을 때 존재를 알 수 있는, 그야말로 있는 듯 없는 듯한 아이템. 그럼 보이지도 않는 마이크로 벨트를 왜 하느냐고? 과하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게 정돈된 A라인의 미니멀 룩을 완성할 수 있기 때문. 마르니 컬렉션처럼 얇은 골드 체인벨트는 특히 화이트 룩에 매치했을 때 관능적인 매력이 살아난다. 크리스찬 디올 컬렉션처럼 뉴트럴 계열의 룩에 톤 온 톤으로 미니 리본 벨트를 매치하는 것도 굿.

출처IMAXTREE
밧줄인가 벨트인가

내 몸에 따라 길이 조절을 할 수 있는 후프 벨트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은근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클래식한 아이템. 단, 이번 시즌에는 애슬레저 트렌드에 맞춰 좀 더 스포티한 무드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마치 클라이밍 할 때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굵고 단단한 밧줄 같은 루프로 업그레이드된 것. 덕분에 힙한 무드를 강조할 때 활용하기 좋다. 그뿐만아니라 클로에 컬렉션처럼 루프 자락을 길게 늘어트리면 프린지처럼 걸을 때마다 흩날려 역동적인 무드를 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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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미학

확실한 존재감을 원하거나 뱃살 부자라면 코르셋 벨트를 주목하자. 밋밋한 서머 드레스를 단번에 독보적인 스타일로 바꿔주니까. 다만 이 때 기억해야 할 것은 여전사 느낌의 가죽 코르셋 벨트와는 상반되는 가볍고 편한 느낌의 서머 드레스를 선택할 것. 소재와 무드의 이질감이 부딪히면서 모순적이면서도 쿨한 스타일링이 완성되기 때문! 단, 컬러는 알렉산더 퀸과 타오레이 왕처렁 산뜻한 파스텔 컬러를 선택하고, 다른 아이템들은 최대한 자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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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강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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