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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올 때 쓰는 거 아님? 가방인가, 쿠션인가

지금까지 이런 백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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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낮잠 가능?

쿨하고 영한 패션 트렌드에 발맞춰 런웨이에서도 딱딱하고 각지기보단 포근하고 가벼운 셰이프가 넥스트 뉴 백으로 떠오르는 중이다. 가장 대표적인 건 언제 어디서든 낮잠을 잘 수 있을 것처럼 생긴 쿠션 백. 폭신한 파우치 형태의 클러치로 테두리에 러플 디테일을 더해 로맨틱한 베개의 느낌을 나타냈다. 나른하고 졸린 그 모양만큼, 드레시하거나 클래식 한 룩보다는 쿨하고 편안한 힙스터 룩에 더 잘 어울린다. 오버사이즈 셔츠의 단추를 느슨히 풀고 스니커즈를 매치한 뒤 겨드랑이 사이 슬쩍 끼워주면 게임 끝.

출처IMAXTREE
극강의 미친 존재감

푹신푹신, 드는 것만으로도 힐링 되는 퀼팅 백은 어느 룩에 매치해도 존재감을 단번에 올려줄 잇 아이템. 특히 메종 마르지엘라의 ‘글램 슬램 퀼팅 백’은 선미와 김나영 등 패셔너블한 셀럽들을 비롯해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마니아층이 형성돼 있을 만큼 유명한 시그너처 백이다. 시크하고 독특하면서도 몽글한 셰이프가 반전 매력을 업그레이드해주기 때문. 한편 샤넬의 파스텔컬러 파우치 백은 페미닌 룩에 늘어트리듯 들면 로맨틱한 무드가 더블이 된다. 색다르게 활용하고 싶다면 PVC 가방 속, 백 인 백으로 활용해도 굿.

출처IMAXTREE
볼 빵빵, 라운드 쿠션 백

볼록 솟은 빵빵한 입체감과 동그란 셰이프, 여기에 샤이니 한 컬러감까지. 여심을 저격할 로맨틱 요소를 모두 담은 라운드 쿠션 백 또한 이번 시즌 주목할만한 뉴 백이다. 라운드 쿠션 백은 유니크한 형태 덕분에 키치 한 무드가 강하지만 의외로 클래식 룩에 잘 어울린다는 사실. 제니 컬렉션처럼 컬러감이 강한 실크 스커트에 샌들 힐과 함께 톤 온 톤으로 매치하면 근사한 드레스업 룩으로 제격. 혹은 아레아 컬렉션처럼 블랙 룩에 메탈릭 한 미니 쿠션 백을 매치하면 미니멀하면서도 시크한 모던룩이 완성된다.

출처IMAXTREE
요즘엔 안아 쥐는 게 대세

굳이 쿠션 백을 새로 구매하지 않더라도 기존에 있는 가방을 활용하면 얼마든지 쿠션 백 트렌드에 탑승할 수 있다. 단, 가방을 캐리하는 방법에 혁신을 더할 것! 요즘 대세는 드는 것도, 매는 것도 아닌 ‘안아 쥐는’게 대세. 이자벨 마랑 컬렉션처럼 스트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방의 바닥 면을 감싸 쿠션처럼 옆으로 안거나, 혹은 어웨이크 컬렉션처럼 가죽 컬러치를 돌돌 말아 파일처럼 앞으로 안아 쥐면 끝! 단, 아이안듯 조심스레가 아닌 무심하고 시크하게 툭 안아야 트렌디 하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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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강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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