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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vs 손나은, 한파 대비 패션 승자는?

셀럽들이 선택한 아우터 리스트
알렛츠 작성일자2018.12.29. | 51,255 읽음

손나은의 프린지 화이트 코트

슬리브 라인을 따라 프린지 장식이 더해진 화려한 화이트 코트의 힙한 감성을 한껏 끌어올린 손나은의 초이스. 아래 위로 한 벌인 트레이닝 수트에 실루엣이 날렵한 앵클부츠를 매치해 글래머러스한 애슬레저룩을 완성했다. 과감한 매치가 자칫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컬러 팔레트는 블랙 & 화이트로 통일한 센스도 굳. 손나은이 입은 코트는 막스마라 

마냥 귀여울 줄만 알았던 숏 패딩을 이토록 섹시하게 입는 방법? 모델 송해나의 적절한 이너 초이스 센스를 눈여겨보자. 레그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언밸란스 컷 레오퍼드 패턴 원피스와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사이 하이 부츠를 선택해 캐주얼한 파티 룩으로도 손색없는 패딩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송해나가 입은 것처럼 셔링 디테일이 더해진 원피스는 몸매 라인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준다는 사실도 잊지 마시길. 송해나가 입은 숏 패딩은 써틴먼스

선미의 베이식 화이트 코트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실루엣의 화이트 코트는 다양한 룩에 손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자칫 오버스러워 보이거나 반대로 너무 심심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밸런스 조절이 필수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이너 혹은 액세서리를 활용한 원 컬러 포인트. 여기에 재미를 더하고 싶다면 선미가 신은 러버 부츠처럼 컬러는 무난하지만 아이템 자체가 유머러스한 액세서리를 더해볼 것. 선미가 입은 화이트 코트는 나이스 크랍 

이다희의 레이디 라이크 다운 재킷 

코트 입기에는 추운데, 패딩이 너무 무겁게 느껴진다면? 이다희가 입은 것과 같은 경량 다운재킷을 추천한다. 벨트로 X라인까지 살려주면 코트를 입은 날보다 오히려 날씬해 보일 수 있다. 단, 허리 라인을 강조한 아우터를 입을 때 하의는 과감하게 포기해야 멋스럽다는 사실. 무릎 위로 올라오는 싸이하이 부츠를 신으면 글래머러스한 느낌을, 니 하이 삭스와 스니커즈를 선택하면 보다 캐주얼한 무드로 연출이 가능하다. 이다희가 입은 패딩 재킷은 타트라스 

정소민의 테디베어 코트

보기만 해도 포근해지는 테디베어 코트는 올겨울 옷장 속 필수 템. 입문자라면, 다양한 룩에 무난하게 활용할 수 있는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를 추천한다. 아이템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를 한껏 강조하고자 할 때 화이트, 베이지 등 뉴트럴 컬러 풀오버 니트를 이너로 선택하면 더할 나위 없다. 보다 캐주얼하게 입고 싶은 날에는 실루엣이 단단한 보이프렌드 핏 데님 팬츠를,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려면 발목까지 내려오는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하면 오케이. 정소민이 입은 테디베어 코트는 아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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