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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부터 여배우까지
공항패션 아우터 어디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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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렛츠 작성일자2018.11.10. | 32,915 읽음
롱 패딩에도 가려지지 않는 각선미, 다솜

요즘 같은 환절기 날씨에 꼭 필요한 롱 패딩. 특히 화이트 롱 패딩은 블랙 롱 패딩보다 좀 더 화사하고 깨끗한 느낌을 줘 뉴 패딩 트렌드로 인기몰이 중이다. 캐주얼하게 느껴질 수 있는 롱 패딩에 페미닌한 무드를 더하고 싶다면 다솜처럼 숏팬츠와 사이하이 부츠를 매치하면 트렌디한 섹시미를 극대화할 수 있다.

다솜's 공항패션
OUTER 질스튜어트 스포츠 리버데일 W
BAG 오야니 틴턴 크로스백
TOP 이자벨마랑 블랙 스웨트 셔츠
PANTS 게스 레더 쇼츠
SHOSE 스튜어트 와이츠먼 미드랜드

A라인 무톤 코트로 슬림 실루엣 완성, 효민

이번 시즌 강세로 떠오르고 있는 무톤 롱 코트. 특히 무톤하면 시슬리가 매년 완판 행진으로 유명한데, 사진 속 효민처럼 더블 버튼으로 된 원피스 스커트 코트를 선택하면 버튼을 오픈했을 때는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고, 닫았을 때는 클래식하고 슬림한 허리 라인을 강조할 수 있다. 무톤 소재에 퍼 디테일을 더해 이지 럭셔리 무드가 돋보인다.

효민's 공항패션
OUTER 시슬리 더블 버튼 롱 무톤 점퍼
PANTS 커런/엘리엇 라이트 블루 데님
BAG 에르메스 브릭 오렌지 켈리백
SHOSE 생 로랑 빌리 플랫폼 부티 인 스웨이드

밀리터리 점퍼와 페미닌 아이템의 궁합, 유라

최근 예뻐진 유라의 공항패션 아우터는 뭘까? 유라의 공항패션은 그녀의 털털하고 매력적인 성격과도 닮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폴 뮤지엄의 퍼 밀리터리 점퍼 때문. 밀리터리 점퍼 특유의 거친 무드 위에 퍼가 올라가 자칫 투박하게 보일 수 있는 점퍼에 고급감을 더했다. 또한 다소 남성적인 밀리터리 점퍼와는 달리 블라우스와 스커트, 앵클부츠와 클러치 등 페미닌한 무드의 아이템을 믹스 매치해 뻔하지 않은 반전룩을 완성.

유라's 공항패션
OUTER 폴뮤지엄 퍼 점퍼
TOP 제곱 화이트 블라우스
SHOSE 슈츠 엘리사 앵클 부츠

리버서블 코트로 겉빠속따 효과, 혜리

합리적이 구매자라면 곡 체크한다는 그것 바로 리버서블. 리버서블은 '뒤집을 수 있는'이라는 의미로 안감을 뒤집어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혜리가 입은 프론트로우 X 렉토의 '리버서블 에코 시어링 코트'는 에코 레더와 에코 퍼가 본딩된 이중지 원단으로 되어 있어서 겉빠속따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고. 안은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겨울 아우터를 찾는다면 여러 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리버서블 아우터를 추천한다.

혜리's 공항패션
TOP 써스데이 아일랜드 자수 블라우스
OUTER 프론트로우X렉토 리버서블 에코 시어링 코트
BAG 캐롤리나 헤레라 인시그니아 백
SHOSE 아쉬 카모플라주 스니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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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강보람

Photo 김용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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