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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들의 폭풍성장, 정변한 아역 스타들

떡잎부터 달랐던 그들의 ★폭풍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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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앳된 얼굴에 작은 체구로 성인 못지 않게 열연을 펼쳤던 아역 배우가 어느새 훌쩍 자라 어엿한 주연 배우가 되었다. 아역은 으레 드라마나 영화 속 귀여운 조카, 동생으로 각인되기 쉽다. 또 어렸을 때 모습과 달리 격변하는 경우가 있기에 성인 연기자로 나아가기 쉽지 않다. 시간이 흐르고 성장기를 거쳐도 그 모습 그대로 정변한 아역 출신 연기자들은 누가 있을지 한번 알아보자.

김유정

출처영화 ‘각설탕’/김유정 인스타그램

1999년생인 김유정은 4살이 되던 2003년 한 제과 광고로 데뷔했다. 이후 2012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한가인의 어린 시절 연기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바 있다. 아역시절부터 나이에 걸맞지 않은 풍부한 연기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김유정. 이제는 그녀의 아역이 생겼을 정도로 시간이 많이 흘렀다.

박지빈

출처영화 ‘안녕, 형아’/박지빈 인스타그램

MBC ‘배드파파’에 출연중인 배우 박지빈도 아역 배우 출신이다. 그는 군제대 후 5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 했으며, 남자다운 비주얼에 완벽한 성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 잡았다. 지난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해, 드라마 ‘이산’, ‘꽃보다남자’, ‘선덕여왕’ 등 굵직한 드라마에 출연하여 각종 아역상을 휩쓴 바 있다.

이태리


출처시트콤 ‘순풍산부인과’/이태리 인스타그램

이민호에서 이태리로 이름을 변경한 그는 역대급 시트콤으로 꼽히는 ‘순풍산부인과’로 연기를 시작해, 8편의 영화와 30편이 넘는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쌓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뷰티 인사이드’에서 이민기의 비서 ‘정주환’으로 분해 이민기와 환상적인 호흡을 펼치고 있다. 특히 그는 벌써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눈길을 끌었다.

정인선


출처온라인커뮤니티/정인선 인스타그램

배우 정인선은 인기리에 방영중인 드라마 ‘내 뒤의 테리우스’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몰입감을 높여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정인선의 뛰어난 연기력은 아역시절부터 쌓아온 이력을 보면 알 수 있다.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와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마수리’, ‘대장금’, ‘살인의 추억’ 등 굵직굵직한 작품에서 활약한 바 있다.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함께 주연을 맡은 소지섭과 데뷔 연도가 같을 정도로 22년차 베테랑 연기자다.

김향기


출처영화 ‘마음이’/김향기 인스타그램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배우 김향기. 김향기는 과거 2006년 6세에 영화 ‘마음이’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자 생활을 시작해, 현재는 10년이 넘는 내공을 쌓았다. 이에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에서 ‘덕춘’ 역을 완벽히 소화해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윤지유


출처온라인커뮤니티/윤지유 인스타그램

배우 윤지유는 과거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마수리’에서 ‘마예예’ 역을 맡으며 아역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후 ‘커피프린스’에서는 윤은혜 동생 ‘고은새’ 역을 맡아 톡톡 튀는 여고생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연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아역의 이미지를 벗기 위해 윤영아에서 한예인으로, 본명으로 활동하기 원하셨던 부모님의 권유로 개명을 해서 지금의 윤지유가 탄생하게 되었다. 

하승리


출처온라인커뮤니티/하승리 인스타그램

과거 ‘청춘의 덫’ 심은하 딸로 출연했던 하승리. 얼마 전 그녀는 폭풍성장 후 지상파 드라마 ‘내일도 맑음’ 주연을 당당히 따냈다. 그녀의 연기 경력 19년이지만 그 동안 하승리에게 ‘심은하 딸’이라는 꼬리표가 늘 달려있었는데, 이번 작품을 통해 보다 더 성숙해진 외모와 연기력으로 그 동안의 아역 이미지를 탈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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