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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말복에는 삼계탕 대신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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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2_2ek

장어 한 마리 몰고 가세요, 마루심

흔히 ‘우나동’이라고 알려진 음식, 장어덮밥. 풍부한 단백질과 콜라겐으로 기력 보충과 피부 미용에도 효과적이다. 서래마을 ‘마루심’에서는 일본 나고야 지방의 장어덮밥인 히쓰마부시를 맛볼 수 있다. 나고야에서 직접 비법을 전수받아 일본의 전통 방식 그대로 담아내는 것이 특징. 밥을 4등분한 후 한쪽씩 먹으면 되는데, 순서별로 먹는 방법이 다르다. 처음에는 본연의 맛을 느낀다. 두 번째는 파, 깻잎, 고추냉이를 넣어 살살 비벼 먹는데, 장어와 오묘하게 어우러지는 파와 깻잎 향이 매력적이다. 세 번째는 김 가루를 뿌린 후 오차즈케를 부어 말아 먹고, 마지막으로 남은 밥은 본인의 입맛에 따라 즐기면 된다.

Info

추천 메뉴_히쓰마부시 3만6천 원

영업시간_오전 11시~오후 10시

주소_서울시 서초구 고무래로10길 10

문의_ 02-592-8998

출처@manhae.kim

한 그릇 비우면 개운해, 왕타이

프랑스의 부야베스, 중국의 샥스핀과 함께 세계 3대 수프로 손꼽히는 태국의 똠양꿍. 향신료, 소스를 듬뿍 넣고 끓인 새우 수프로, 닭고기 육수를 베이스로 라임, 고수 등 향이 강한 향신료 특유의 풍미가 매력. 이태원에 위치한 ‘왕타이’에서는 태국에서 직수입한 향신료로 태국 출신의 셰프들이 요리한 똠양꿍을 만날 수 있다. 요리법 역시 태국 방식 그대로인데다 아낌 없이 들어간 푸짐한 재료가 매력. '백종원의 3대 천왕' 에도 소개된 곳으로, 다른 곳에 비해 진하고 깊은 매운맛이 특징. 닭고기 요리를 비롯한 세트 메뉴도 다양해 여러 명이 가서 입맛대로 즐기기도 제격.

Info

추천 메뉴_똠양꿍 1만6천 원

영업시간_오전 11시 30분~오후 10시

주소_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151

문의_02-749-2746

출처@euljiro.grandbleu

이탈리아 보양식은 어때, 그랑블루

뼈라는 뜻의 ‘Osso’와 구멍이라는 뜻의 ‘buco’가 합쳐진 말로 ‘구멍 뚫린 뼈’를 의미하는 오소부코. 이탈리아의 유명한 보양식으로 송아지의 정강이 부위에 백포도주와 각종 소스를 붓고 푹 고아낸 찜 요리다. 뼈를 제거하지 않고 살과 같이 삶는 것이 특징. 주로 삶은 감자 혹은 리소토와 함께 먹는다. 을지로의 ‘그랑블루’에 가면 흔하지 않은 이 오소부코를 맛 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토마토소스와 함께 푹 졸인 오소부코를 선보이는데, 간이 세지 않은 갈비찜을 먹는 듯한 느낌. 양이 적어 보인다고? 밑에 깔린 렌틸콩과 함께 먹으면 식사가 끝나갈 때쯤 원기 충전과 포만감을 함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Info

추천 메뉴_오소부코 3만1천 원

영업시간_오전 11시 30분~오후 10시

주소_서울시 중구 수표로 66

문의_070-7798-0872

출처@kimgomnim

황제가 부럽지 않다, 홍보각

보양식의 끝판왕 불도장. 상어 지느러미, 전복, 해삼 등 몸에 좋기로 유명한 것은 다 담긴 불도장은 들어가는 재료만 해도 총 30여가지에 이른다. 폭염이 절정이었던 올 여름, 진정한 보양식으로 추천한다.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출연한 적이 있는 중식 요리의 대가 여경래 셰프가 운영하는 ‘홍보각’에서는 우리나라 최고의 불도장을 맛볼 수 있다. 다소 부담되는 가격대지만 먹어본 사람은 모두 그 맛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고. 불도장 속 건더기는 두반장 소스에 찍어 먹은 후 남은 국물까지 마시는 것을 추천. 얼큰한 맛을 좋아한다면 두반장 소스를 국물에 풀어 먹어도 좋다.

Info

추천메뉴_고법불도장 9만9천 원

영업시간_낮 12시~오후2시 30분, 오후 6시~오후 10시

주소_서울시 중구 장충동2가 186-54 2층

문의_02-2270-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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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lancer editor 유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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