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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피들은 왜 퍼프 블라우스에 꽂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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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인스타그램 @rouje

프렌치 시크란 이런 것! by 잔느 다마스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여성스러운 디테일로 마치 르네상스 시대 의상을 연상시키는 퍼프 소매 블라우스는 요즘 SNS에서 인기 있는 아이템. 패션 브랜드 루즈(Rouje)를 이끌고 있는 잔느 다마스는 퍼프 소매 블라우스를 활용해 프렌치 시크 룩을 선보였다. 러플과 레이스 장식의 블라우스에 베이식한 데님 팬츠와 심플한 키튼 힐을 매치해 자연스러우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 연출!

출처인스타그램 @lenaperminova

카고 팬츠와 입어봐 by 레나 페르미노바

전직 모델이자 패션피플 레나 페르미노바는 허리라인을 잡아주는 코르셋 스타일의 퍼프 소매 블라우스를 선택했다. 레나 페르미노바는 다양한 룩을 시도하는 스타일링의 귀재 답게 블라우스에 정반대의 느낌인 베이지 컬러 카고 팬츠와 투박한 트래킹 슈즈를 매치, 자신만의 독창적인 밀리터리 페미닌 룩을 완성했다.

출처인스타그램 @dualipa

모노톤으로 펑키하게! by 두아 리파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진 뮤지션 두아 리파 역시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은 퍼프 소매 블라우스. 특히 그녀는 짧은 기장의 크롭트 퍼프 소매 블라우스를 자주 입는다. 주름과 스트랩 장식의 퍼프 소매 블라우스에 광택 있는 블랙 페이던트 팬츠를 과감하게 매치한 두아 리파. 두 제품 모두 디자인이 화려하기 때문에 컬러를 최대한 절제한 패션 센스가 돋보인다.

출처인스타그램 @giizeleoliveira

패션 소품으로 스웨그 by 이젤라 올리베이라

퍼프 소매 블라우스로 스웨그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이젤라 올리베이라 데일리 룩을 참고할 것. 브라질 출신 모델 이젤라 올리베이라는 크롭트 블라우스에 데님 미니스커트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스타일링해 캐주얼 스트리트 룩을 완성. 여기에 가죽 베레모와 실버 네크리스를 더해 걸크러쉬한 매력을 뽐냈다.

▼▼▼ 퍼프 블라우스를 입은 패피가 더 보고 싶다면? 

아래 이미지 클릭! ▼▼▼

EDITOR 한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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