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알렛츠 ALLETS

방탄 뷔 VS 박민영 이어링 스타일 대결

12,45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덥고 습한 날씨 때문에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요즘에는 얇고 시원한 옷을 찾기 마련이다. 몸에 걸치는 아이템이 줄어들수록 허전해 보여, 스타일링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다. 이럴 땐 하나만으로도 포인트 줄 수 있는 이어링을 착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특히, 방탄소년단의 뷔와 ‘김비서’ 박민영은 같은 디자인의 이어링을 선택해 각기 다른 개성을 담아 서머 룩을 완성했다.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이들이 하나의 이어링으로 어떻게 다른 룩을 연출했는지 살펴보자.


뷔와 박민영이 착용한 이어링 정보부터 구매까지, 한번에 해결하기 스타트!

평소 개성 넘치는 이어링 스타일을 선보였던 방탄소년단 뷔. 사진 속 그는 물방울 진주 장식의 링 이어링을 착용했다. 또한 같은 진주 장식의 초커 네크리스를 착용해 스타일의 통일성을 주었다. 이제 진주 소재의 액세서리는 여자들만의 전유물만은 아닌 듯하다.

최근 종영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다양한 오피스룩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는 배우 박민영. 그녀는 뷔와 같은 디자인의 진주 이어링을 선택했다. 박민영은 진주 이어링에 체크 패턴 원피스를 함께 매치해 우아한 오피스 룩을 완성했다.


뷔와 박민영의 선택을 한 몸에 받은 이어링, 과연 어떤 제품일까?

▶스타들의 선택을 받은 이어링이 궁금하다면? 아이템 이미지 바로 클릭!◀



Contributing editor 김예원

▲ ▲ ▲ 위 사진을 클릭하시면 지금 알렛츠에서 준비한 이벤트와 선물이 팡팡팡 ▲ ▲ ▲

작성자 정보

알렛츠 ALLETS

Beyond Magazine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