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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어도 절대 안 지워져
화정언니 입술 뭐 발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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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렛츠 작성일자2018.08.02. | 183,235 읽음

요즘 가장 핫한 예능 프로그램 <밥블레스유>에서 에디터가 주목한 것은? 이영자의 단골 맛집도 아니고, 새싹 피디가 가져오는 재미있는 사연도 아닌 바로 최화정의 입술이다. 간장게장으로 식사를 하고 디저트로 김치찌개를 먹는 엄청난 코스의 먹방을 하고도 최화정의 저 빨간 입술은 왜 안 지워지는 걸까? (그녀는 메이블린 뉴욕 컬러 졸트 페인트 틴트 유 레드 미와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마에스트로 409컬러를 발랐다고) 최근 출시된 립 제품 중 ‘잘 안지워짐’을 강조하는 제품만 모아 테스터해봤다. 밥 먹어도 안 지워지는 최고의 제품은 무엇?

출처 : Olive <밥블레스유> 2화

1위 맥: 처음 바른 그대로 깨끗하게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고, 식후에도 얼룩덜룩한 느낌이 없다. 입술 안쪽에만 살짝 발라 그러데이션 효과를 주면 스머징 립 연출까지 가능하다. 직접 구매해 사용하고 싶을 정도로 지속력에 감탄했다. 매트하게 마무리되지만 건조한 느낌도 없었다.

어떤 제품인가?
맥 레트로 매트 립스틱의 리퀴드 버전. 지속력, 발색, 밀착력까지 고루 갖춘 리퀴드 립 컬러.

출처 : ALLETS

2위 토리모리: 역대급 지속력 최강자
처음 바를 때부터 지속력이 강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강력한 발색. 점심 식사 후에도 컬러가 거의 그대로 남아 있었다. 아주 살짝 리터치만 해주면 될 정도. 지울 때는 클렌징 워터로 장시간 불린 다음 지워야 할 정도로 지속력이 매우 강했다.

어떤 제품인가?
틴트처럼 묽은 텍스처로 입술에 스며든다. 손등에 살짝만 발라도 착색되니 주의.

출처 : ALLETS

3위 메이블린 뉴욕: 양치질해도 안 지워지는 초강력
바를 때부터 입술이 땅기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매트하다. 점심 메뉴는 샌드위치였는데, 메뉴 특성을 감안하더라도 정말 안 지워진다. 양치질을 했는데도 색이 반 정도 남아 있었다. 수정 메이크업을 하기 싫어하는 귀차니스트에게 추천한다.

어떤 제품인가?
16시간 동안 지속되는 슈퍼 지속력, 발색, 매트 피니시를 갖춘 제품. 발랐을 때 입술 위에 막을 씌운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출처 : ALLETS

4위 톰 포드: 지속력은 좋지만 얼룩덜룩해 수정 메이크업 필수
다른 제품과 달리 펄이 섞여 있어 오묘한 느낌을 낼 수 있다. 의외로 컬러보다 펄이 더 지속력이 좋았는데 컬러는 사라져도 반짝이는 펄 덩어리들이 남아 있었다. 식후에도 컬러가 꽤 남아 있는 편이지만 펄이 고르지 않아 지저분한 느낌이 든다. 수정 메이크업이 필요할 듯.

어떤 제품인가?
리퀴드 메탈 매트 크림 텍스처가 입술을 가볍게 감싸고, 미세한 펄 입자와 섞인 레드 컬러가 강렬하게 발색된다.

출처 : ALL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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