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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디올 루이비통, 욕망의 신상백 공개!

명품 하우스에서 공개한 2018 F/W 신상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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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가을을 위해 명품 브랜드들은 신상백을 쏟아냈다. 샤넬 31백부터 디올 새들백 , 구찌 래미네이트 가죽 미니백, 루이 비통 시티 프레임 백, 그리고 프라다 나일론 백까지.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은 신상백은?

출처imaxtree.com, 샤넬

#샤넬 #31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가브리엘 샤넬 백의 뒤를 이을 백은? 바로, 2018 F/W 새롭게 선보이는 31백. 커다란 나무와 수많은 나뭇잎으로 그랑팔레를 서정적인 가을 숲속으로 만든 샤넬의 2018 F/W 쇼에서 대부분의 모델들은 31백을 들고 등장했다. 납작한 스퀘어 모양에 일체형 핸들, 그리고 브랜드 로고 잠금장치로 이루어진 31백. 퀼팅 처리된 가죽부터 트위트, 플라워 패턴이 그려진 패브릭까지 다양한 버전으로 공개되었다. 무엇보다 특별한 것은 가방을 드는 방법. 토트백 뿐만 아니라 얇은 두 줄 스트랩이 있어 어깨에 메도 되고, 모델처럼 반으로 접어서 클러치 백으로 연출해도 OK!

출처imaxtree.com, 디올

#디올 #새들백

레트로 트렌드는 다가올 F/W 시즌에도 계속될 예정. 디올은 1999년에 유행했던 새들백을 2018 F/W 컬렉션을 통해 다시 부활시켰다. 말의 안장에서 영감을 받은 실루엣에 ‘D’ 디테일을 더한 새들백은 디올의 디자이너였던 존 갈리아노가 2000 S/S 컬렉션에서 첫 선을 보인 제품으로, 2018 F/W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에 의해 새롭게 재탄생 되었다. 뉴 새들백은 클래식한 가죽부터 브랜드 로고 패턴이 특징인 오블리크 캔버스, 섬세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패치워크 등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오래전 사뒀던 디올 새들백이 있다면 다가올 가을에는 다시 꺼내볼 것.

출처imaxtree.com, 구찌

#구찌 #래미네이트가죽미니백

2018 F/W 구찌 컬렉션은 미국 사상가 도나 해러웨이의 사이보그 선언에서 영감을 받아, 모델이 두 개의 머리를 가진 작은 용 또는 머리 형상을 한 모형을 들고 나오는 등 활용해 파격적인 쇼를 펼쳤다. 컬렉션에 선보인 가방 또한 사이보그 콘셉트에 걸맞은 메탈릭한 느낌의 미니백. 반달 모양 실루엣과 브랜드를 대표하는 장식인 홀스빗과 GG 로고를 결합한 디자인, 그리고 메탈릭한 컬러의 가죽 퀼팅 소재가 특징이다. 캐주얼한 스타일을 즐긴다면 그린 앤 레드 컬러를, 여성스러운 취향을 가졌다면 핑크 앤 블루 컬러가 제격이다.

출처imaxtree.com, 루이 비통

#루이비통 #시티프레임백

2018 F/W 시즌, 새롭게 공개된 루이 비통의 시티 프레임 백. 디자이너 니콜라스 제스키에르가 지향하는 구조적인 요소와 퓨처리즘을 시티 프레임 백에 모두 담아냈다.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인 시티 프레임 백은 가방 윗부분에 장식한 골드 장식과 입체감 있는 스트랩 디테일이 눈길을 끄는 제품이다. 세련된 포멀 룩을 연출할 수 있는 모노톤의 소가죽과 트렌디한 믹스 매치 룩을 완성할 수 있는 비비드한 컬러의 악어가죽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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