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뷰 본문

호텔 보양식으로
작정하고 몸보신

프로필 사진
알렛츠 작성일자2018.07.11. | 3,255 읽음

장마가 한 차례 수그러들고 폭염 소식이 들리는데, 이제 정말 작정하고 더워질 일만 남았다. 일년 중 가장 덥다는 초복, 중복, 말복. 삼복을 앞두고 몸보신 메뉴를 찾고 있다면? 믿을 수 있는 재료 선정과 미각 만족은 기본, 호캉스 못지 않게 기분 전환을 더해 줄 호텔 레스토랑으로 향할 것.


팔도 보양식,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타볼로24

앉은 자리에서 팔도의 보양식을 맛보고 싶다고? 그렇다면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을 추천한다. 전국의 특산물을 활용한 지역별 대표 여름 보양식을 맛볼 수 있는 ‘써머 8’ 프로모션을 진행하기 때문. 제주도의 전복, 광어 물회, 전라도의 장어 강정과 추어탕, 경상도의 돼지 막창 볶음과 안동 마, 마늘 볶음, 충청도의 양념게장, 서울과 경기도의 한방 꼬리찜과 해신탕, 강원도의 코다리찜, 마지막으로 평안도의 평양냉면까지! 푸짐한 8가지 보양식이 준비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6가지 메뉴가 뷔페 섹션안에 준비돼 있고, 평일 런치엔 평양 냉면이, 주중 디너와 주말 런치 및 디너엔 해신탕 한 그릇이 자리로 서브된다. 제각각 입맛의 가족 외식이나 건강 챙기면서 다양한 메뉴까지 섭렵하고 싶다면 강추.

Info
기간_8월 30일까지
가격_평일 런치 1인 7만8천 원, 디너와 주말은 1인 9만8천 원
문의 02-2276-3320

삼계탕과 차원이 달라, 서울 신라 호텔 팔선

삼복엔 닭을 먹지 않으면 섭섭한 사람 손! 그런 당신을 위해 서울 신라 호텔에서는 백봉 오골계를 활용한 요리를 준비했다. 백봉 오골계는 온몸의 깃털은 하얗지만 피부와 뼈, 내장은 모두 검은색인 양용 계로 예로부터 중국과 한국에서 보양식 식재료로 널리 쓰였다고. ‘백봉 오골계 인삼 수프’는 인삼 밭에서 자란 금산 백봉 오골계를 삶에 만든 맑은 탕 요리로, 삼계탕에 비해 담백하면서도 깊은 국물 맛과 활력 증진까지 챙길 수 있다. 3일전 예약 필수일 만큼 인기!

Info
기간_8월 31일까지
가격_6만 원
문의_02-2230-3366

그 귀한 민어 특선,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하코네

자극적인 맛 말고 담백하고 시원한 국물의 보양식을 찾고 있는가? 그렇다면 육류 대신 생선이 정답. 여름 대표 생선이자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다는 민어는 특히 피로 회복과 기력 충전에 효과적이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내의 일식당 하코네에서는 민어 특선을 만날 수 있으니 체크! 시원한 민어 매운탕이나 말간 국물의 지리 둘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코스메뉴와 함께 장어덮밥인 히츠마부시도 준비되어 있다.

Info
기간_8월 18일까지(히츠마부시는 8월 31일까지)
가격_민어 특선 단품 9만3천 원, 코스 메뉴 12만5천 원
디너 주중 10만 원, 주말 및 공휴일 10만5천 원
문의_02-559-7623

더 많은 정보가 궁금하다면 사진 클릭!

놓치지 말아야 할 태그

#공감

    많이 본 TOP3

      당신을 위한 1boo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