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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만? 막내병 탈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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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인 듯 막내 아닌 당신. 연차는 쌓일 대로 쌓였지만, 막내 시절의 행동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오지랖을 발휘해 부서 내 잡무를 도맡아 한다. 비슷한 병으로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김비서’가 9년 동안 몸바쳐 일한 것처럼 상사의 일거수일투족에 자신을 맞추어 일하는 ‘비서병’이 있다. 하지만 비서가 아닌 사람이 비서처럼 일할 필요가 없고, 연차가 쌓이면 연차가 쌓이는 대로 행동강령을 바꿔야 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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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증후군 테스트

아래의 문항에서 10개 이상 해당된다면, 막내 증후군을 의심할 것. 물론 부서 내에서 막내이거나 그에 준하는 연차가 아닐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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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왜 막내병을 고쳐야 하느냐고?

주변에서는 막내병 환자를 내심 좋아할 수도 있다. 싹싹하고 오지랖 넓은 당신이 해주는 자질구레한 일들로 보다 편한 생활을 누릴 수 있으니까. 하지만 당신이 다른 일들을 처리하느라 본인의 업무를 소홀히 하게 된다는 것. 거시적으로 보면 부서 전체의 생산량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또 당신의 ‘막내스러움’에 굵직한 업무보다 자잘한 일들이 주어지는 경우가 많다. 경력이 쌓이면 그만큼 업무 영역이 넓어지고 성과는 높아져야 하는 것이 맞다. 그렇지 않은 느낌이 든다면 조치를 취해야 할 때다. 또 실제 연차보다 낮게 평가되는 경우가 많다. 어리게 보이는 건 기분이라도 좋을 수 있지만, 연차를 낮게 평가 당한다는 것은 분명 커리어에 적신호다. 

막내병을 탈출할 더 자세한 방법이 궁금하다면? 위의 사진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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