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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상이 되고 싶다면 메이크업은 제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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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상, 강아지 상, 사막여우 상 등 요즘은 흔히 사람의 생김새를 동물에 비유하곤 한다. 이처럼 사람마다 얼굴의 매력이 다르기 때문. 그래서 이번엔 각자의 매력을 살려 화장한 스타들을 찾아보았다. 어느 영화에서처럼 “내가 왕이 될 상인가?” 묻지 말고 이들의 메이크업 방법을 참고해볼 것. 제니처럼 매력 상으로 변신하는 건 시간문제가 될 테니.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스타 4명의 메이크업은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자.

출처ALLETS

스모키 아이와 누디 핑크 립의 조화, 제니


“야외 행사였던 만큼 메이크업이 번지거나 무너지지 않도록 세미 매트한 베이스 메이크업에 신경 썼다. 핑크빛이 도는 묽고 가벼운 제형의 파운데이션을 납작한 브러시를 사용해 얇게 펴 바르면 칙칙한 피부를 자연스럽게 톤 업시킬 수 있고, 따로 컨실러를 사용하지 않아도 세밀한 잡티까지 쉽게 커버할 수 있다. 다음은 제니의 서구적인 분위기와 또렷한 눈매를 돋보이게 할 스모키 아이. 펄이 거의 없는 매트한 브라운 컬러 섀도를 섀도 팁으로 눈 안쪽부터 위쪽으로 둥글게 발라주고 눈 바깥쪽으로 부드럽게 블렌딩한다. 블랙 아이라인은 고양이 눈매의 포인트. 먼저 점막을 채우고 눈꼬리에 두껍게 한 번 더 그린다. 마지막으로 골드 베이지 컬러의 펄 크림 섀도를 애교 살과 눈두덩 가운데에 살짝 얹으면 반짝이는 빛 반사 효과가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이날은 특별히 아이 메이크업을 강조하기 위해 누드 립으로 마무리. 누디한 핑크 립스틱을 입술 가득 발라 자연스러운 혈색과 함께 완성했다.”– 이명선(WOOSUN 원장)


1 샤넬 르 블랑 라이트 리빌링 화이트닝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SPF 30/PA+++ 12호 30ml 7만5천 원

2 샤넬 루쥬 코코 스틸로 #230 2g 4만2천 원

3 샤넬 레 꺄트르 옹브르 #268 8g 7만9천 원

4 샤넬 일뤼지옹 동브르 #90 4g 4만6천 원

출처ALLETS

올 블랙에 착붙 컬러 푸시아 레드 립, 이솜


“헤어와 의상이 모두 블랙이었기 때문에 입술에만 메이크업 포인트를 주어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었다. 깨끗한 피부 표현을 위해 선택한 것은 핑크 톤의 촉촉한 파운데이션. 바르고 나면 피부에 자연스레 광채가 생겨 시간이 지날수록 윤기 나는 피부로 보인다. 이날은 평소보다 조금 더 정돈된 피부 결을 연출하기 위해 얼굴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얇게 여러 번 펴 발랐다. 파운데이션을 안쪽에서 바깥 방향으로 펴 바를 경우 얼굴 바깥쪽엔 파운데이션이 소량만 묻어나 자연스럽게 셰딩 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 참고할 것. 하얀 피부에는 정석 레드 컬러를 잘못 바르면 입술만 동동 떠 보일 수 있어 매트한 푸시아 레드 틴트를 가득 채워 발랐다. 미세한 펄이 섞인 섀도 팔레트의 딥 퍼플 컬러로 눈두덩에 음영을 만들고 밝은 핑크 컬러 섀도로 눈 앞머리와 애교 살에 볼륨을 살려 이솜의 매력적인 외까풀 눈매를 우아하게 연출했다.”– 전미연(드엔 원장)


1 랑콤 뗑 미라클 핏 파운데이션 P-01호 30ml 6만8천 원

2 YSL 베르니 아 레브르 홀로그래픽 #비디오레드

3 샤넬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내추럴 아이섀도 팔레트 라이트 4.5g 9만 원

출처ALLETS

브라운 헤어와 누디한 오렌지 립이 찰떡궁합, 박민영


“최근 드라마에서 비서 역할로 나오기 때문에 화려하고 강한 메이크업보다 단정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베이스 메이크업은 깨끗한 피부 결을 자연스럽게 살리기 위해 촉촉한 쿠션 파운데이션으로 가볍게 마무리했다. 그다음 코럴 컬러의 섀도 팔레트로 눈두덩에 은은한 음영을 만들고 애교 살 부위에 핑크 포인트를 주어 눈매를 화사하고 생기 있게 표현했다. 촉촉하게 표현한 베이스 메이크업에는 파우더 타입보다 크림 타입의 블러셔를 추천. 핑크와 코럴 컬러를 일대일로 블렌딩한 크림 섀도를 양 볼에 손가락으로 살살 두드려주면 마치 여릿한 수채화 물감으로 물들인 듯 생기 있는 얼굴로 만들어준다. 입술 또한 밝은 브라운 헤어와 잘 어울리는 코럴 핑크를 선택했다. 레드 오렌지 컬러의 립스틱으로 입술 안쪽을 채운 후, 그 위에 촉촉한 제형의 베이지 오렌지 틴트를 꽉 채워 바른다. 립글로스를 바른 듯 입술이 탱탱해 보이면서 발색 또한 배가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조수민(김활란 뮤제네프 청담 부티크점 원장)


1 시세이도 루즈 루즈 #OR417 4g 3만9천 원

2 시세이도 마끼아쥬 워터리 루즈 #OR351 4.1g 3만6천 원

3 시세이도 마끼아쥬 드라마틱 스타일링 아이즈 #PK303 4g 4만8천 원

4 시세이도 싱크로 스킨 글로우 쿠션 컴팩트 #N1.5 12g 5만5천 원

5 시세이도 페이퍼 라이트 크림 아이 컬러 #산호, #들장미 각각 6g 3만 원

출처ALLETS

매트 립스틱과 립글로스의 올바른 사용법, 이선빈


“워낙 잡티 없이 매끈한 피부라 두껍게 커버하기보다는 윤기 있는 피부를 만들 수 있게 글로하게 마무리되는 파운데이션을 발랐다. 라이트 옐로 컬러의 피니시 파우더로 얼굴 윤곽을 살짝 쓸어주어 메이크업 지속력은 높이고 얼굴의 붉은 톤과 과도한 유분은 제거했다. 아이 메이크업은 로맨틱한 헤어스타일과 잘 어울리도록 매트한 누드 브라운 섀도로 눈가를 화사하게 연출했다. 사랑스러운 무드에 맞춰 과도한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는 생략! 이날 메이크업의 포인트는 바로 립. 그동안 보여주었던 이선빈의 강한 이미지와는 달리 청순해 보이도록 글로하게 마무리해주는 립 컬러를 선택했다. 발색이 뛰어난 코럴 립스틱으로 입술을 꽉 채워 바른 후, 같은 컬러의 립글로스를 입술 중앙에 톡톡 발라주면 젤리같이 탱글탱글한 코럴 립 완성. 매트 립스틱의 건조함은 부담스럽지만 뛰어난 발색은 포기할 수 없다면 립스틱과 립글로스를 함께 사용해보길.”– 고미영(에이바이봄 부원장)


1 에스쁘아 프로 테일러 파운데이션 비 글로우 SPF 25 PA++ #아이보리 30ml 3만8천 원

2 솝&글로리 원 핵 오브 어 불럿 2만3천 원

3 RMK 립 젤리 글로스 #07 코럴 핑크 5.5g 2만7천 원

4 로라 메르시에 매트 아이 컬러 #진저 2.6g 3만5천 원

5 롬앤 제로그램 립스틱 매트립스틱 #어썸 3.5g 1만5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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