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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손도 금손되는 뷰티 툴의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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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imaxtree

도구 하나만 잘 써도 메이크업의 완성도가 달라진다는 건 이미 누구나 아는 사실. 이를 증명하듯 더 사용하기 쉬우며 최소한의 터치로 최대한의 효과를 주는 뷰티 툴이 강세다. 특히 스킬 없이도 아티스트의 손길을 거친 듯 완성도를 높여준다는 의미로 ‘프로’, ‘엑스퍼트’ 등의 수식어를 붙이고 끊임없이 진화 중. 브러시와 퍼프를 매일 사용하는 에디터 M과 도구라고는 오로지 쿠션 퍼프 밖에 안 써본 에디터 G가 6개의 베이스 메이크업 도구를 평가했다. 똥손도 금손으로 만들어주는 최강의 뷰티 툴은?

출처ALLETS

전문가의 손길처럼, 브러시

요즘의 메이크업 브러시는 과학적으로 계산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얼굴의 곡선, 손목의 각도, 제품과의 궁합까지 모두 고려해 만들어지기 때문. 마치 아티스트에게 메이크업을 받은 듯 완벽한 마무리를 선사하는 두 가지 브러시를 써봤다.


▶리얼테크닉스 엑스퍼트 페이스 브러쉬 1만5천 원

에디터 M 파운데이션 사용 후 파우더 팩트를 덧바를 때 쓰기 좋다. 모가 촘촘히 박혀 있어 파우더 위에 딱 두 번 톡톡 두드리면 적당량이 묻어나온다. 모가 매우 부드러운 편.

에디터 G 고르게 밀착되지만 브러시가 파운데이션을 많이 빨아들이는 느낌. 촉촉한 파운데이션과 사용했을 땐 살짝 주름 끼임이 있다.


▶에스쁘아 3D 페이스 마스터 브러쉬 3만8천 원

에디터 M 브러시의 가로 길이가 길어서 몇번 쓱쓱 쓸어주기만 해도 금방 베이스 메이크업을 끝낼 수 있다. 털 빠짐이 조금 있고, 코 주변이나 입가 등 좁은 부위까지 정교하게 메이크업 하기에는 아쉬웠다.

에디터 G 스킬 없이 쓱쓱 발라도 파운데이션이 얇고 고르게 펴 발리며 결이 남지 않아서 놀라웠다. 들뜸이 거의 없고 가볍고 보송보송하게 마무리하기 좋다. 제품 본연의 텍스처를 살리기에 적격.


출처ALLETS

팡팡 두드리면 끝! 스펀지 퍼프

아마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도구가 아닐까. 물에 적셔 사용하는 퍼프, 다양하게 커팅된 퍼프, 국소 부위에 사용하는 미니 퍼프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어 있다. 세척이 다소 귀찮지만 가성비로 똘똘 뭉친 저렴이부터 메이크업의 퀄리티를 높여주는 고렴이까지 선택의 폭이 넓다.


▶올리브영 젤리킹 스펀지 4개 4천5백 원

에디터 M 스펀지가 밀도있고 짱짱한 편이라 베이스 메이크업보다 리퀴드 타입 블러셔를 바를 때 사용하면 좋을 듯. 브러시로 파운데이션을 한번 펴 바른 다음 그 위에 두드려 메이크업을 밀착시키기에 좋았다. 스펀지에 미스트를 뿌려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뭉칠 수 있으니 완전히 물에 적셔 사용할 것.

에디터 G 파운데이션의 밀착력과 커버력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스펀지. 건성이라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면 늘 들떴는데, 이 퍼프로 바르니 매끈하고 가볍게 발리며 착 밀착되었다. 퍼프가 파운데이션을 많이 흡수하지 않는 것도 장점.


▶뷰티블렌더 오리지널 뷰티 블렌더 2만4천5백 원

에디터 M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 물방울 모양이라 볼, 코, 얼굴 전체에 베이스를 고르게 바르기 좋다. 스펀지에 미스트를 뿌려 사용해도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뭉치지 않는다. 세척에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에디터 G 그냥 사용할 때보다 물에 적셔 발랐을 때 윤기와 커버력이 모두 뛰어났다. 매트한 파운데이션과 함께 사용할 땐 마른 상태에서 사용해서 주름 끼임 없이 고르게 바를 수 있다.


출처ALLETS

밀착력을 높이는 실리콘 퍼프

해외 유튜버 사이에서 인기를 끌기 시작해 한동안 핫하게 떠오른 실리콘 퍼프. 화장품을 흡수하지 않고 피부에 오롯이 전달하며 밀착력이 좋아 모찌 피부를 만들어준다. 클렌징이 쉽다는 것도 메리트.


▶쏘내추럴 커버 업 젤리 패드 3천9백 원

에디터 M 두드리기보다 안에서 바깥쪽으로 밀어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손으로 바르는 것보다 얇고 고르게 바를 수 있을 것. 사용 후 물티슈로 닦으면 깨끗해지니 관리도 쉽다. 손잡이가 없어서 두드려 바르기 다소 불편하다.

에디터 G 파운데이션 한 방울을 퍼프에 직접 묻혀 사용할 것. 소량으로 넓은 부위에 바를 수 있고 따로 손에 묻힐 필요 없어 위생적이다. 밀어서 바르는 것보다 두드려 바를 때 커버력이 올라간다. 밀착력은 다소 아쉬운 편.


▶에이프릴스킨 매직 실리콘 퍼프 5천 원

에디터 M 두드릴수록 수분 광이 올라와 촉촉해 보이는 피부로 연출할 수 있다. 촉촉한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 사용하면 제품이 피부보다 퍼프에 많이 묻어난다. 매트한 파운데이션과 궁합이 좋다.

에디터 G 내 피부처럼 가볍고 촉촉한 민낯 메이크업을 즐긴다면 추천. 커버력과 밀착력 모두 뛰어나며 모공까지 쏙쏙 채워 쫀쫀하고 매끈한 피부 결을 만들어준다. 땀이나 피지 분비가 많아지는 여름엔 일반 퍼프보다 위생적이라 쿠션 팩트의 퍼프 대신에 사용해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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