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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부터 고수까지
모두를 위한 아보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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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렛츠 작성일자2018.05.24. | 9,027 읽음

다양한 효능으로 ‘숲속의 버터’라고 불리는 아보카도. 하지만 그만큼 호불호가 나뉘는 음식이기도 하다. 그래서 준비했다. 아보카도 초보자부터 고수까지 모두를 위한 아보카도 맛집. 왠지 모를 거부감에 아직 먹어보지 못했다면 아보카도 수제 버거부터 도전해보라!

출처 : 인스타그램 @bong__dal

다운타우너


아보카도 버거의 대표 주자 ‘다운타우너’. 이곳의 아보카도 버거는 일반적인 버거들과 달리 세워져서 나오는데 이것은 ‘어떻게 하면 버거를 편하게 손으로 잡고 먹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의 결과물. 고소한 번 사이에 들어간 토마토, 양파, 치즈, 베이컨, 아보카도와 적당한 육즙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특히 안쪽을 바삭하게 구운 번과 부드러운 아보카도의 궁합이 잘 맞는다고.


Info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42길 28-4 070-8820-3696

아보카도 버거 9천3백 원

출처 : 인스타그램 @eat_this_eat_that

이태원더버거


아보카도가 듬뿍 들어간 수제버거를 만날 수 있는 ‘이태원더버거’. 이곳은 오전, 오후 하루 두 번씩 고기를 손질한 뒤 패티를 만든다. 그 후 숯불에서 재빨리 구워내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난다. 여기에 양재동의 '더벨로'에서 제공받는 푹신한 번은 속재료와 어우러져 그 맛에 한층 더 집중하게 만든다. 부드러운 아보카도가 버거를 담백하게 만들어주니 평소 수제버거가 느끼해 부담스러웠던 사람들에게 추천.


Info

서울시 용산구 녹사평대로32길 22

02-797-8940

아보카딕트 버거 1만3천9백 원

출처 : 인스타그램 @jh_ssosso

더페이머스버거


힙한 인테리어로 인기를 끌고 있는 ‘더페이머스버거’는 음원 차트를 점령 중인 뮤지션 로꼬가 운영하는 가게로도 유명하다. 이곳의 인기 메뉴 로얄그린 버거는 부드럽고 촉촉한 빵에 두툼한 패티와 넓게 펼친 아보카도가 들어 있다. 기름지다고 느껴질 때는 페이머스 프라이즈를 한 입 먹어보시길. 얇은 감자튀김에 아보카도, 사워크림, 그리고 고춧가루가 들어가 느끼한 맛을 잡아준다.


Info

서울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24

02-332-5201

로얄그린 버거 9천9백 원

페이머스 프라이즈 5천9백 원 

진정한 아보카도 마니아라면 아보카도 샐러드가 어떨까. 버거와는 달리 아보카도의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는 메뉴이다. 아보카도와 각종 채소가 들어간 샐러드는 내 몸을 위한 건강식으로도 제격!

출처 : 인스타그램 @taeni______

라페름


건강식은 맛이 없다는 편견을 버리게 만드는 '라페름'. 시그너처 메뉴 그린 아보카도 샐러드를 주문하면 아보카도 슬라이스와 각종 야채, 아보카도 스프레드가 발린 빵을 내어준다. 샐러드에는 새콤한 소스가 뿌려져 감칠맛을 더한다. 또 다른 인기 메뉴 쿠스쿠스 치킨 스테이크는 진공 후 저온에서 장시간 익혀 기름기는 빼고 담백함은 더했다. 치킨 살을 발라 육즙이 스며든 쿠스쿠스와 함께 떠먹으면 된다. 달고 맵고 짠 음식으로부터 내 몸을 지켜줄 안식처가 필요하다면 주저 없이 이곳으로 향할 것.

Info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54길 32

02-790-6685

그린 아보카도 샐러드 1만5천8백 원

쿠스쿠스 치킨 스테이크 1만9천2백 원

출처 : 인스타그램 @daily_kkangsang

베르베르


잠실 송리단길 사이 푸른빛의 외관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곳이 있다. 바로 ‘베르베르’. 플레이팅부터 맛까지 빠지는 것이 없다. 이곳의 인기 메뉴 새우 아보카도 샐러드에는 아보카도와 새우 외에도 달걀, 올리브 등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는데 그 조화로움에 찬사가 끊이지 않는다. 포켓 형태의 샌드위치 역시 인기 메뉴인데 얇고 쫄깃한 빵에 신선한 야채가 꽉 차 있다. 소스까지 전부 직접 만드니 마치 홈메이드 브런치를 즐기는 기분이 든다.

Info

서울시 송파구 오금로18길 14

010-9414-8094

새우 아보카도 샐러드 1만2천5백 원

샌드위치 7천5백 원부터 1만2천5백 원까지

출처 : 인스타그램 @rrrroog

루트에브리데이


다양한 샐러드 볼을 만날 수 있는 곳. ‘루트에브리데이’에 가면 눈 앞에서 바로 만들어주는 신선한 샐러드를 맛볼 수 있다. 재료에 따라 레드 볼, 그린 볼, 옐로 볼 등으로 이름을 붙였는데 그린 볼은 치킨, 케일, 로메인 위에, 레드 볼은 토마토와 검은콩 위에 아보카도가 올라간다. 또 다른 인기 메뉴인 샐러드 스시는 양배추, 로메인, 아보카도, 새우 등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 샐러드 볼과 함께 건강하게 배를 채우기에 좋다.


Info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55가길 26-4

02-797-9505

그린 볼, 레드 볼 각각 1만3천 원

샐러드 스시 1만1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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