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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투어

독일에서의 동화같은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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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의
크리스마스 

겨울의 독일에서 만나는 나의 서른, 

그리고 크리스마스. 

장기간의 비행기간 동안에 처음엔 내가 사랑하는 맥주와 피셔 땅콩과 함께 즐거웠으나


11시간을 타고 가려니 딱 죽을것 같을때 도착한 곳


이 것이 바로 독일의 하늘

헬로 독일 :)

역시 공항은 인천공항이지!

독일의 공장같은 공항에서 이미그레이션 수속을 밟고 수화물을 찾아서 호텔로 도착

다음날 오전부터 일정이 꽤 빡빡 했기 때문에 바로 딥슬립 

다음날 아침

어제보다 추운듯한 느낌이었지만, 

잠을 많이 자지 못했지만,

그래도 꽤 상쾌했던 몸 컨디션과 입맛에 잘 맞던 독일호텔 조식을 충분히 먹고

도보로 다리를 건너 도착한 첫 관광지


이른 아침이라 사람이 없었지만, 

상인들은 이제 막 가게를 오픈하려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참이었고, 광장의 큰 전나무에도 

벌써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생소한 독일의 크리스마스 

방식을 보며 그저 눈이 휘둥그레

어쩜.. 공기도 크리스마스 인거 같았다.


책에서나 tv 에서나 

듣고 보던 뤼머광장을 내가 지금 이시각

이렇게 밟고 있는게 아직도 꿈인것 같았다. 


그리고 하이텔베르크 성을 구경하기 위해

버스를 타고 올라간 성 언덕에서 내려다 보이는 

독일의 마을

너무 이쁘다. 책에서 읽던 그 붉은 벽돌빛 지붕들이 바로 이모습이었나 보다,


여행의 묘미는 아무래도 먹방이 아닐까?

맥주로 유명한 독일에서 당연 매 식사마다

이름도 모를 맥주를 시켜서 같이 먹어주고

우리나라의 족발과 비슷한 슈바인스학세 를 주문


옛 마을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이곳은 광장에 올라가기 위해

구불구불한 언덕길을 올라가게 되는데

양쪽에 세워진 상점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미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독일

우리나라와 달리 정말 모든 상점 및 구석구석

하다못해 약국 까지도 크리스마스 느낌이 가득한 이곳 독일

크리스마스 여행을 생각한다면 독일을 꼭 와보기를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한 독일의 

로맨틱한 가도 

곳곳에서 보이는 독일의 호두까기 인형 

눈이 호강했다. 


다시한번 그 동화같은 마을에 갈수 있다면

꼭 한번 다시 가고싶은 여행 

해외겨울여행 혹은 

크리스마스여행 을 생각하고 싶으신 분들

이 맘때 쯤 가장 크리스마스로 들썩이는 나라

 독일을 추천합니다 ^^


메리잇 크리스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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