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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공연

故이영훈 명곡의 힘, 뮤지컬 '광화문연가' 미리 듣기

진한 감성으로 돌아온 뮤지컬 ‘광화문 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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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린 광화문 네거리 이곳에

이렇게 다시 찾아와요”


지난 겨울 중년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에 성공했던 주크박스 뮤지컬 

‘광화문 연가’가 1년여 만에

다시 관객들을 찾아와.

사랑의 총알

뮤지컬 ‘광화문 연가’는

격변의 시기였던 1980~90년대를 배경으로,

죽기 전 마지막 1분을 앞둔 중년의 명우가

과거로 추억 여행을 떠나면서

인생을 되돌아보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지. 


특히 ‘광화문 연가’, ‘옛사랑’, ‘붉은 노을’ 등

고 이영훈 작곡가의 명곡들이

스토리와 함께 어우러져,

지난 연말 4주 만에 10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어.

이번 시즌에는 중년 명우 역의

안재욱·이건명·강필석을 필두로,

월하 역의 구원영·김호영·이석훈,

젊은 명우 역의 정욱진·이찬동,

중년 수아 역의 이은율·임강희,

젊은 수아 역의 린지·이봄소리 등의 

배우들이 한데 뭉쳐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낼 예정. 

그렇다면 '광화문 연가'에선

어떤 노래들이 우리의 옛 감성을

살아나게 해줄까.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출연 배우들이 먼저 들려준

음악들을 지금부터 영상으로 만나볼까.

춤춰봐요

어때? 귀에 쏙쏙 들어오는 노래들 아니야?!

옛사랑의 추억들도 물씬 풍기고!

더욱 깊어진 감성과 풍부한 넘버로 돌아올

뮤지컬 ‘광화문 연가’는

오는 11월 2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되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어.

그럼 우리는 극장에서 만나자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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