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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이 말하는 배우 박효신은?

뮤지컬 '웃는남자' 프레스콜 현장서 동료들이 밝힌 박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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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공연 작성일자2018.09.12. | 892 읽음

2년 만에 뮤지컬 무대로 복귀하여

연일 공연을 매진시키며

뮤지컬 배우로서 활약중인 박효신.


출연작 '웃는 남자'에서 박효신은

 어린 시절 인신매매단에게 납치되어

입술에 끔찍한 상처를 갖게 된 인물,

그윈플렌을 연기하고 있어.


특히 박효신은

파란만장한 삶을 겪은 그윈플렌을

놀라운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표현해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

야광봉

그렇다면 박효신과 함께

작품에 출연중인 배우들은

그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지난 7일 열린 '웃는 남자' 프레스콜에서

배우들이 남긴 이야기를 들어봤어!

지금부터 한번 만나볼까?

우르수스 역의 배우 문종원

"가창력은 말할 것도 없고,

무대에서의 매너 역시 훌륭하고

성실한 배우에요.

그냥 인기가 있는 배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죠" 


평소 박효신의 팬이라고 고백한

우르수스 역의 문종원은 

함께 무대에 서게 되어 기쁘다며,

박효신의 배우로서의 태도를

칭찬했어.

데아 역의 배우 이수빈

 “다정하고 꼼꼼한 배우에요.

한 장면, 한 장면마다 꼼꼼하게

얘기를 많이 해주는 건 물론

리액션도 잘 해줘서

극이 원활하게 흘러가게끔 해준답니다.”


박효신의 상대역 '데아'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수빈은

그의 꼼꼼함에 대해 얘기했지.

조시아나 역의 신영숙

"제가 그윈플렌을 유혹하며

옷을 벗기는 씬이 있는데

공연을 거듭할수록

옷이 잘 안벗겨지더라고요.

알고보니 몸이 점점 좋아져서

그런거였어요.

어제도 효신 씨와 연기를 하면서

해당 씬에서 옷이 뜯어지는

소리가 나더라고요.

정말 당황했죠."


그윈플렌을 유혹하는

조시아나 역의 신영숙은

공연 중 박효신과 함께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계속 발전을 거듭하는 그를 칭찬했어.

박효신이 출연하는 뮤지컬 ‘웃는 남자’는

오는 10월 28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되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어.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어서 서두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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