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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공연

주인공들의 평균 나이가 11세인 뮤지컬이 있다?

“성인 연기자들보다 멋진 무대 만들거예요” 동심 가득한 뮤지컬 ‘마틸다’ 연습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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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나이 11세의 어린이들이

주인공인 뮤지컬이 있다?!


바로 오는 9월 국내 초연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마틸다'야!


똑똑하고 책읽기를 좋아하는

소녀 마틸다가

주변의 부당한 오해와 폭력에

맞서 싸워가는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리고 있지.


아역 주인공의 연기가 중요한 만큼

150대 1이 넘는 경쟁률 속에서

신중하게 네 명의 배우를 선정했다고 해!


바로 설가은, 이지나, 안소명, 황예영

이렇게 네 명이야.


평균 연령 11세의 네 배우들은

성인 연기자 못지 않은

노래와 연기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어.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다고?

그럼 지난달 30일

연습공개 현장에서 선보인 시연장면을

일단 영상으로 한번 확인해봐!

놀랍지 않아?

후반부 연습을 마치고 본 공연에서 펼칠

실제 연기가 벌써부터 기대되지?


이날 현장에서 네 배우들은

진지하면서도 당돌한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어.


지금주터 한 마디씩 들어볼까?

마틸다 역 황예영


“성인 연기자들과 본격적으로 함께 연습을 하다 보니 실감이 나요. 마틸다라는 아이를 이해하기는 했지만 스스로 마틸다가 되어서 감정을 표현하는 과정이 쉽지 않더라고요. 열심히 연습해서 당당한 마틸다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마틸다 역 안소명


“성인 연기자들보다 한 달 정도 먼저 연습했기 때문에 더 잘해야겠다는 욕심이 생겼어요. 그런데 예상했던 것보다 성인 연기자들이 훨씬 잘해서 깜짝 놀랐답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성인 연기자들보다도 더 좋은 무대를 선보이고 싶어요."

마틸다 역 이지나


“연습할 때 힘든 점도 많지만, 잘 해낼 때 느끼는 성취감이 정말 좋아요. 특히 그중에서도 연기가 정말 재밌답니다."

마틸다 역 설가은


“’마틸다’라는 이름만 듣고도 마음 속에서 불꽃이 타오르는 것 같아요. 대사 하나하나에 그 사람 감정이 잘 표현되어서 재밌어요."

뮤지컬 '마틸다'는

최정원, 강웅곤, 현순철, 문성혁

김우형, 최재림, 방진의, 박혜미 등

뮤지컬 계 스타들과 함께

오는 9월 8일 LG아트센터에서

개막해.


아역들의 명연기,

놓치지 말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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