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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공연

비 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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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3년 여름, 시작된 사랑...


첫눈에 반하는 

사랑 따위는 믿지 않는 남자 인우.

인우의 우산에 당돌하게 뛰어든 여자 태희.


자신의 우산 속에 뛰어들어온 태희를 보고 

온통 마음을 빼앗긴 인우.


초롱초롱

출처네이버 영화

이 영화 기억하니?


벌쩌 17년 전 영화이지만 

아직도 기억되는 

명장면이 많은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야.


이병헌과 고 이은주가 출연해서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어. 

우와!

바로 이 영화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가 

5년 만에  무대로 돌아온다구!

지난 28일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어. 


이 작품은 2012년 초연과

2013년 앵콜 공연에 이어 

이번에 5년 만에 무대에 올라.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어.


음악이 원작 영화와는 

다른 차별점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한 

김민정 연출은 


"우리 음악은 너무 아름답고 

시간이 지나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이번 공연은 시대에 맞춰

 대사를 수정했다"고 

변화 포인트에 대해 이야기했어!

뮤지컬 배우 강필석, 이지훈,

김지현, 임강희, 최우혁, 이휘종, 이지민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해. 

비 오는 날 우산에 뛰어든 운명의 여인. 

17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


운명이라고 생각한 여인의 모습을 간직한 

소년과의 재회라는 

신비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어.

훌쩍훌쩍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혜주 역의 이지민 배우는 
영화가 개봉했던 2001년 당시 5살이었대. 
최근에야 영화를 보게 된 그녀는

"영화와 달리 뮤지컬에는 
아름다운 음악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를 모르는 분이라도 
우리 작품에 푹 빠질 수 있지 않을까”라고 
당차게 말했어!


우쭐!

인우 역에 캐스팅된 이지훈은 


‘첫사랑의 아련한 기억을 

연기해야 하는데 

너무 나이를 먹은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했었다고.


 그러나 "그동안의 경험과 연륜이 없으면 

인우 역할을 하기 힘들지 않을까 싶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했어. 


최고!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는

오는 6월 12일부터 8월 2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만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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