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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리, 고훈정 등 뮤지컬 '록키호러쇼' 온다!

인기작 '록키호러쇼' 캐스팅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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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공연 작성일자2018.06.12. | 4,906 읽음

마이클리

'범우주적 판타지 뮤지컬'!?

외계행성에서 온 유쾌한 캐릭터들이 
벌이는 소동! 독특한 B급 컨셉으로 
인기를 끌었던 뮤지컬 인기작 
'록키호러쇼'가 무대로 돌아올 예정이야. 

작품의 재미나 완성도도 탄탄하지만,
무엇보다 마이클리, 고훈정 등 
려한 캐스팅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어. 

과연 올해 무대엔 어떤 배우들이 
출연하는지 만나볼래? 
격한 예스

송용진, 조형균

우선 엄청난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할 '프랑큰 퍼터' 역은 지난해에 이어 마이클리와 송용진, 조형균이 맡았어. 이 캐릭터는 무려 '트렌스섹슈얼 행성'에서 온 외계인이자 양성 과학자야. 배우들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지, 포스터만 봐도 흥미롭지?  

고훈정

프랑큰 퍼터가 사는 성의 하녀 마젠타 역은 리사와 최현선, 이하나가 맡았고, 집사인 리프라프 역에는 김찬호, 고훈정, 하경이 캐스팅됐어.


마젠타와 리프라프는 프랑큰 퍼터와 함께 트렌스섹슈얼 행성에서 온 외계인 남매인데, 이들 역시 일상의 범주를 벗어난 독특한 캐릭터들이야. 

김찬호, 하경

리사, 이하나, 최현선

프랑큰 퍼터가 사는 성에 우연히 다다르게 되는 커플 브래드와 자넷 역은 백형훈, 진태화, 임준혁과 간미연, 최수진, 이지수가 각각 맡았어. 


소심한 청년 브래드와 그의 약혼자 자넷은 프랑크 퍼터의 성에서 숨겨진 욕망에 눈 뜨게 되는 캐릭터야. 

(위)간미연, 최수진, 이지수(아래) 백형훈, 진태화, 임준혁

마젠타와 리프라프의 조수이자 배달원 에디를 사랑하는 콜롬비아 역에는 전예지와 송유택이 캐스팅됐어. '록키호러쇼' 한국 프로덕션 중 콜롬비아 역에 남자 배우가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이와 함께 지혜근이 자넷과 브래드의 은사인 스캇 박사와 프랑큰 퍼터 성의 배달원 에디로 1인 2역을 맡고, 조남희와 허정규는 나레이터로, 김은수와 이승헌은 프랑큰 퍼터가 만든 완벽한 몸매의 인조인간 록키 호러로 분할 예정이야. 


올 여름, 개성있고 신나는 공연을 보러가고 싶다면 인기 배우들이 펼칠 '록키호러쇼' 무대를 놓치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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