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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디

노란 꿀맛, 궁금해 허니.

북유럽 청정 꿀, NORDIC 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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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 해도 달콤함이 뚝뚝



‘꿀’은 듣는 것만으로도 진한 달콤함이 전해져 오는 마성의 단어입니다. 한 스푼 푹 떠서 그냥 먹거나, 요거트나 스무디에 시럽 대신, 혹은 따뜻한 물에 타서 꿀물 한잔 마시는 것이 대개 우리가 꿀을 섭취하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꿀도 잼처럼 종류가 다양해졌습니다. 곰돌이 푸우가 들으면 참으로 반가워할 소식 이죠. 오늘은 북유럽에서 온 색다른 꿀 노르딕 허니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북유럽의 청정 지역에서 채취한 유기농 꿀

꿀은 온전히 꿀벌의 노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아침 해가 뜨고 벌집이 따뜻해지면 일벌은 해질 때 까지 여왕벌을 돌보고 벌집을 청소하며 꿀을 부지런히 모읍니다. 일벌의 평균 수명은 약 6주이며 단 1/12티스푼만큼의 꿀을 모은다고 하니 꿀은 일벌들의 ‘피, 땀, 눈물’인 셈이죠. 노르딕 허니는 북유럽 스웨덴령에 위치한 에스토니아의 청정 지역에서 만들어집니다. 사람의 손 길이 닿은 고속도로나 공장 등 오염 지역에서 최소 3킬로 이상 떨어진 자연보호구역에서, 플라스틱 벌집이나 밀랍이 아닌 자연 벌집이나 유기농 목재에서 채집한 꿀만을 모아 만듭니다.






세 가지 색, 세 가지 맛



노르딕 허니의 세 가지 꿀은 각기 다른 색깔만큼이나 맛도 개성 넘칩니다. ‘크리미 드리미’는 이름처럼 부드러운 꿀입니다. 카푸치노 거품처럼 부드러우면서 화이트 초콜릿처럼 산뜻하고 달콤합니다. 그래서 바삭하게 구운 토스트나 따끈한 파이, 견과류와 함께 아이스크림에 곁들이면 좋습니다. ‘스프링 이즈 인 디 에어’는 그 해 봄에 첫 수확한 꿀로 밝고 가볍고 화사한 맛입니다. 밀원이 되는 꽃인 산딸기 꽃, 클로버, 민들레의 아로마를 느낄 수 있으며, 계절 과일이나 구운 치즈에 곁들이거나 백차에 섞어 마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장 진한 ‘레이트 하베스트’는 이름처럼 농익은 달콤한 맛을 냅니다. 풍부한 아로마 향 때문에 구운 닭가슴살이나 향이 진한 숙성된 치즈, 혹은 감칠맛 나는 메를롯 와인들과 함께 곁들이기에 좋습니다. 이제 꿀도 아이스크림처럼 취향에 맞게 골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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