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하우디

나만 가고 싶은 술집_이제 막 생겨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그 술집 4.

남들 다 아는 그런 술집은 싫다. 간판도 없고, 이제 막 생겨서 아는 사람만 아는 새 아지트가 필요하다.

4,26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 하드코어 맥덕들에게 권한다, 쿨쉽


‘쿨쉽’은 흔하게 볼 수 있는 술은 취급하지 않는다. 독특한 신맛이 매력적인 맥주 람빅과 괴즈, 어렵게 공수해온 내추럴 와인과 사케 등을 선별해 들여왔다. 덕분에 다양한 술 좀 마셔봤다, 하는 맥주 마니아들도 오픈 일만 기다렸다 방문하기도 한다. 먹고 싶은 안주는 직접 사가거나 시켜도 되지만, 술 한 잔이 가진 다양한 풍미를 만끽하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다. 영업시간은 그때그때 바뀌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하자.



 + 주소 : 서울 금호동 3가 894-1, 2층

 + 인스타그램 : @coolship_korea


2 혼술과 혼책이 가능하다, 오키프

누구랑도 이야기하고 싶지 않은 밤, 책과 위스키가 필요한 날에는 ‘오키프’로 가면 된다. 간판이 따로 없는 ‘오키프’는 처음 가는 사람들이 쉽게 찾기 어렵다. ‘여기에 바가 있다고…?’ 생각할 때쯤 고요하고 멋스러운 공간이 등장한다. 대표가 직접 바에 있는 모든 가구를 만들었다. 혼자 책을 읽거나 작업하는 사람들이 많아 조용한 분위기다. 



+ 주소 :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25-20, 2층

+ 인스타그램 : @o._keeffe

+ 영업시간 : 수요일~일요일, 19:30~02:00 (last order 01:00)


3 청계천로가 내려다보인다, 향연

청계천로가 내려다보이는 와인 바 <향연>에는 커다란 나무 테이블이 자리 잡고 있다. 여러 사람들이 나란히 앉아 대화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이혜지 대표의 다정한 마음 덕분이다. <향연>이 준비한 야심찬 안주는 김부각. 짭조름하고 바삭한 김부각이 와인의 풍미를 살려준다. 특별한 일정이 없는 토요일 밤, 청계천로를 산책한 후 마시는 새콤달콤한 와인 한 잔이면 더할 나위 없는 주말이 완성된다. 




+ 주소 : 서울 중구 청계천로 166-1, 6층

+ 인스타그램 : @hyangyeon_6f

+ 영업시간 : 화~토, 17:00~23:00


4 술과 커피를 동시에 마실 수 있다, 리브유어라이프

야밤에도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런데 꼭 술을 팔면 맛있는 커피가 없다. ‘리브유어라이프’는 그런 점에서는 참 옳다. 풍미 좋은 와인을 마시다가, 맛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입가심할 수 있으니깐. 동네 주민들의 아지트로 자리 잡은 ‘리브어유어라이프’에서는 편안한 차림으로 부담 없이 술 한잔하기 좋다. 


+ 주소 :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17길 38, 1층

+ 인스타그램 : @liveyourlife_life

+ 영업시간 : 화-목, 15:00~23:00, 금-토 13:00~00:00, 일 : 13:00~21:00

해시태그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