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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아픈 아이, 사료 선택은 신중하게

위장에 좋은 음식이 따로 있는건 우리도 잘 알잖아요?
올라펫 작성일자2019.03.07. | 51  view

위가 아픈 건 참 피곤합니다.

먹어야 사는데 먹기가 힘들죠.

사람도 이런데 개는 오죽할까요.


우린 위가 아프면 죽을 찾아요.

위가 편안한 음식에 손이가죠.

근데 강아지는 사료 뿐이잖아요.

요즘은 위장 장애가 있는 개를 위한

사료도 따로 나오는 세상입니다.

오늘 가져온건 닥터독의 제품이에요.


소화를 잘 시키지 못하고,

장이 안 좋아 배변 기능에 문제가 있는

강아지를 위한 특별 사료에요.

이 사료의 특징은 작고 잡작한 재형입니다.

아이들이 꼭꼭 씹어 삼키기 쉽게 만들었죠.

잘 씹어야 소화가 잘되는 건 기본이니까요.


그밖에 유산균과 식이섬유를 첨가했습니다.

그리고 장내 수분함량을 높이는 알로에를

더해 배변활동에 큰 도움을 주죠.

게다가 이 사료는 잘 분해됩니다.

분해가 빠르니 소화도 빠르고

위에 부담도 적죠.


사람이건 강아지건 밥이 보약입니다.

위장장애로 고생하는 강아지가 있나면,

과감하게 사료를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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